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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대마(CBD)

Home>암치료 대체요법> 의료용 대마(CBD)

[카드뉴스] "의료용 대마사용, 합법화 해주세요" 환자들 호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9회 작성일작성일 : 18-08-22 14:3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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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밀수 혐의래요"

지난해 시한부 뇌종양 판정을 받은 네 살 아이 어머니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아이 치료를 위해 대마 오일을 구매했는데, 현행법상 이는 마약 밀수에 해당하기 때문이죠.

이에 치료 목적의 대마 사용은 허용하자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난달 20일 의료용 대마 합법화 운동본부는 "치료용 대마는 생존에 관한 문제"라며 의료용 대마 합법화를 촉구했습니다.

의료용 대마(CBD, 칸나비디올)는 마리화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이뤄졌으며 해외에서는 난치성 뇌전증, 암 등 각종 질병의 치료제로 사용됩니다. 또 환자의 고통을 줄여주지만 부작용은 적어 새로운 의약품으로 주목받고 있죠. 자료/간질 치료를 위한 카나비노이드(Cannabinoids in the Treatment of Epilepsy, 2015)

책 '의료용 대마초, 왜 합법화해야 하는가?'의 저자 원성완 씨는 "대마가 다른 치료 방법과 비교해 부작용이나 위해성이 적다"며 "트라우마 같은 스트레스 장애를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2015년 미국 NYU 랑곤 종합간질센터 연구진 실험 결과 칸나비디올(CBD)이 간질 증세를 완화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작년 11월 발표된 WHO 예비보고서 역시 칸나비디올이 유해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자료/간질 치료를 위한 카나비노이드(Cannabinoids in the Treatment of Epilepsy, 2015). 자료/칸나비디올에 대한 예비 보고서(CANNABIDIOL Pre-Review Report, 2017)

이에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은 "아편 같은 마약류는 치료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마만 예외로 하고 있다"며 올해 1월 의료용 대마 허용을 위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자료/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18.1.5)

의료용 대마 사용을 합법화 하자는 법률안은 2015년에도 발의가 됐는데요. 당시 법안심사 전문위원은 "20대 국회에서 다시 논의하자"며 법률안을 통과시키지 않았습니다.

한국의료용대마합법화운동본부는 지난 4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보건기구(WHO), 세계반도핑기구(WADA)에서도 의료용 대마의 효과와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국내 관련 법제는 여전히 안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대한뇌전증학회는 "다른 의약품이 수십 년간 관련 연구가 진행된 것에 비해 CBD는 이제 개발되기 시작했다"며 "더 많은 긍정적 연구 결과가 쌓여야 합법화가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대마를 말아 피는 담배로만 생각할 게 아니다. 이제 대마는 질병 치료를 위한 의약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조지 스미더만 캐나다 온타리오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전문가 통제하에 사용되는 의료용 대마와 여가용 대마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게 스미더만 전 장관의 설명인데요. 치료용 대마 허용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기사출처 : 연합뉴스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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