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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환우모임::소화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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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관 | 물배 채우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작성자 : 미슈네이|발행일 : 2018-01-09|조회 : 114|댓글 : 3

관장약복용하 기위해 물을 4L를 마셔야 되는데 현재까지 2L 마셨습니다. 조금만 더,,,,,더,,,,

 

이제 밤에 한번 더 마시면 되는데 배가 터질꺼 같아요.....

 

준비과정부터 머리속이 텅 비어 버릴꺼 같네요..... 하하

 

 

댓글(3)

벱쇠|2018-01-09 10:26

저도 한번 마셔봤지만 적응이 안되요... 맛도 없지만 좋은 느낌은 절때 아니였어요.

메간토스|2018-01-09 13:37

저 같은경우 관장약복용을 매우 좋게 봅니다.
대장내시경 과정을 다하고 나면 뭔가 대장을 깨끗이 청소한 기분이여서 좋거든요.

하선댁|2018-01-15 09:25

저 같은경우 두통 마시고 속이 미식거리고 두통까지와서 토하고 난리났었어요.
ㅠㅠ 토해서 걱정이였는데 다행이도 장은 비워져서 검사는 했고요.
죽을 맛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