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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학치료(Photodynamic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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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쪼여 암세포 파괴 新물질…‘2차원 광감작제-나노시트 복합체’ 개발

작성자 : unclecho|발행일 : 2017-04-26|조회 : 202|댓글 : 0

[머니투데이 류준영 기자] 

 

민달희 서울대 교수팀 주도…부작용 적고 시술성공률 높아 빛에 반응하는 화학물질인 광감작제를 활용해 암세포만을 골라 없애는 ‘2차원 광감작제-나노시트 복합체’를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민달희 교수팀이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2차원 광감작제-나노시트 복합체’는 기존 광역동 치료에 비해 난용성 광감작제 투여량을 10분의 1로 줄여도 치료효과를 가진다. 

 

또 암세포 치료 후 복합체가 체내에서 분해돼 독성도 적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기존의 반복적인 항암제 투여와 방사선 치료법 등의 항암치료는 경제적 부담과 함께 많은 전신 부작용을 야기하는 단점이 있다. 광역동치료는 기존 항암치료와 달리 인체에 무해한 빛을 사용해 국소적인 암세포 치료가 가능하다. 광역동 치료는 광감작제가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한 뒤 활성산소를 만들어 주변의 암 세포를 없애는 방법이다. 정상 세포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암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 (중략)

 

 

 

[원문 보기]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8&aid=00038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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