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보통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보통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보통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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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증상 진단 후 암에 좋은 음식 섭취 도움돼

작성자 : healthy|발행일 : 2018-07-13|조회 : 92|댓글 : 0

일반적으로 전립선암은 다른 암들에 비해 증식 속도가 더딘 것으로 밝혀져 있다. 그래서 암 발생 초기에는 뚜렷한 전립선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어느 정도 암이 진행된 후 여러 가지 배뇨 관련 증상과 전이로 인한 증상들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전립선암도 전이가 일어난 후 발견하여 치료하려면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으며, 치료 과정에서나 치료 후에 심한 부작용을 경험하게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립선암 증상을 미리 숙지하여 가능한 한 빨리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전립선암 증상은 크게 국소적 원인에 의한 증상과 전이에 의한 증상으로 나눌 수 있다. 전립선은 위로 방광과 맞닿아 있고, 안쪽으로는 요도가 지나간다. 그러므로 전립선 조직에 암세포가 발생하여 증식하게 되면 국소적으로 요도를 압박하므로 배뇨와 관련된 증상들이 주로 발생하며, 전이된 후에는 주변의 뼈와 림프절에서 전립선암 증상들이 발견되는 경향이 있다.

전립선암 증상 중 먼저 국소적 원인에 의한 증상들로는 전립선 종양이 커져 물리적이거나 기능적으로 방광 경부를 폐쇄하여 나타나는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배뇨통, 빈뇨, 느린 배뇨, 완전 요폐, 급박뇨, 간헐뇨(소변 줄기가 중간에 끊기는 것), 잔뇨감, 야간 빈뇨, 힘을 주어야 배뇨가 가능한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혈뇨는 환자의 15% 미만에서 발견되며, 암이 전립선 요도나 방광의 삼각부에 국소 침윤했을 때 또는 암에 동반된 전립선 비대증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국소 침윤이 심해지면 직장 침범으로 인한 변비, 복통, 간헐적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전이에 의한 증상들 중에서는 뼈전이에 의한 통증이 가장 흔하다. 특히 전이가 잘 되는 허리나 엉덩이 부위의 간헐적이고 심한 통증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드물게 대퇴골, 상완골, 척추뼈 등에 병리적 변화로 인한 골절이 발생되기도 한다. 전립선암은 주변 림프절로 잘 전이되므로 림프절 전이로 인한 부종도 발생될 수 있다. 만약 다리 말초 부위나 음낭의 부종이 있다면 암이 많이 진행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최대 20% 정도의 환자에서는 척수 압박으로 인한 하지 운동신경 장애와 같은 신경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미 이와 같은 전립선암 증상들이 나타난 경우라면 지체 없이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으며, 전립선암으로 진단받은 경우라면 병기 및 환자의 나이,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와 함께 치료를 받는 환자의 건강 관리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전문가들은 암에 좋은 음식을 이용하라고 추천한다. 암에 좋은 음식 중 특히 과학적 연구 결과 환자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타히보'라는 소재에 대한 관심이 높다.

타히보는 주로 브라질 아마존 지대에서 자라는 나무라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남미는 물론 미국, 일본, 유럽 등 많은 나라들에서 건강을 위한 소재로 많이 알려져 있다. 타히보 나무 중에서 안쪽 수피 일부 부분이 이용되고 있는데, 다수의 연구 결과 이 부분에서 다양한 생리 활성 물질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중 하나로 Journal of Ethnopharmacology라는 학술지에 발표된 바 있는 논문 'Plants as a source of anti-cancer agents'를 보면 타히보에 대한 연구 결과를 찾아볼 수 있다. 이 논문에서는 타히보 나무가 아마존 지역에서 이미 여러 질병의 치료에 사용된 역사가 있음을 밝혔으며, 1960년대 이후 브라질에서 암 관리에서의 임상적 효능에 대한 주장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후 최근까지의 연구를 통해 전립선암, 유방암, 백혈병 및 다제 내성(MDR) 세포주를 포함한 다양한 종양 세포주에 대항하는 베타-라파콘이란 성분의 유의한 활성이 관찰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타히보에서 추출한 DAL 성분은 종양의 혈관 생성을 억제하여 종양 혈관 부피와 길이를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어 있으며, 항산화 작용에 관여하는 플라보노이드류 성분, 염증과 통증 억제에 영향을 주는 이리도이드 성분 등 환자의 건강 관리에 유익한 여러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음이 다양한 논문들로 밝혀져 있다.

따라서 전립선암 증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이러한 암에 좋은 음식의 섭취는 생존율 향상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다만 타히보의 경우, 휘발성 강한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추출 수율을 높이기 위하여 추출 시 저온 액상 추출 방법이 필요하다는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www.cancerline.co.kr/html/196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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