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 예보(서울) : 보통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보통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보통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나쁨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착용
    5. 암 예보(광주) : 보통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보통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보통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나쁨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착용
    9. 암 예보(강원) : 보통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나쁨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착용
    11. 암 예보(충남) : 나쁨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착용
    12. 암 예보(전북) : 나쁨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착용
    13. 암 예보(전남) : 보통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보통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보통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보통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보통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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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간이식, 간절제, 색전술 바로 알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03회 작성일작성일 : 18-09-11 15:07

본문


"간이식, 간절제, 색전술 등
간암 치료 방법 바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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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캔서 입니다 :)
오늘 알아볼 주제는 간암 치료 방법입니다.
환자의 병기, 상태, 암의 위치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간절제, 간이식, 색전술, 항암, 방사선, 고주파 열치료 

그리고 차세대 간암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입자치료까지 쭉-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간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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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우선으로 선택되는 치료 방법은 간절제입니다.
간은 우리 몸의 여러 장기 중 재생이 가장 잘되는 장기로 

대 전체 부피의 75%까지 절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경화가 동반된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으니, 

수술 전 반드시 검사를 하고 간절제 범위를 결정합니다.


간암의 경우, 간내 전이가 빈번하여 암 주변 구역을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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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성서울병원


그러나 대부분의 간암은 간경화와 동반되어 나타나 

정산인과 달리 간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절제 가능한 범위가 

제한 되거나 수술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기능이 크게 떨어져 있는 환자에게 

대량 간절제 수술은 불가능 합니다.


보통 개복술과 복강경을 이용하여 수술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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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제술 후 생길 수 있는 합병증


일반적으로 간 절제술 후 간이 모두 회복 되면 

특별한 문제없이 생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부의 경우 다음과 같은 합병증을 겪을 수 있습니다.


1. 창상부위 감염, 출혈
2. 일시적인 담즙 유출
3. 황달
4. 복수


대부분의 경우 간단한 시술이나 

약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 간이식 수술


간은 현재까지 기능을 대체할 인공장기가 없습니다.
간이식 수술이란 환자에게 건강한 간을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적으로 이식하는 외과적인 수술을 의미합니다.


사실상 간경화가 합병되어 있는 간암이 많기 때문에 

수술적 절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적 전이가 없을 경우 간이식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운 건강한 간으로 대체되어 간기능을 

걱정하지 않고 기저 간질환과 간암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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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대한간암학회


하지만, 전이가 시작되었거나 재발의 

위험성이 높은 상태인 3기, 4기의 경우는
간이식 수술 후 면역억제제로 인한 암세포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식 전보다 상태가 악화될 확률이 

높아 간이식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단일 간암이 5cm 이하인 환자들, 여러 개라 하더라도 

3개 이하이면서 최대 3cm이하인 환자들은
혈관 침윤만 없다면 4년 생존율을 75%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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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동맥화학색전술 / 간동맥방사선색전술


대체로 종양의 크기가 크거나 개수가 여러 개 일때, 

수술이 불가능할 때, 수술 후 재발했을 때 주로 시행합니다.


 

1. 간동맥화학색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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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성서울병원


 

간종양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을 찾아 항암제를 투여하고 

혈관을 막아주는 물질을 주입하여 종양을 치료하는 시술입니다. 


간은 간동맥과 간문맥으로 혈액을 공급 받는데 간암은 

주로 간동맥에서 혈액을 공급받습니다.
간동맥만 선택하여 항암제 및 혈관을 막는 물질을 투여하면 

정상간조직은 크게 손상시키지 않고 간종양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식물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간암에 흡착되는 성질을 갖고있는 

리피오돌 또는 약물방출미세구를 이용하여 항암제를 

간동맥으로 주입하면 리피오돌 또는 약물방출미세구가 간암에 

흡착된 후 항암제를 서서히 방출하여 간암을 치료하게 됩니다.

- 간동맥화학색전술 합병증


1. 시술 중 사용하는 조영제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두드러기, 

가려움증, 호흡곤란, 혈압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시술 후 종양의 괴사로 인해 식욕부진, 구토, 발열, 복통 등 

색전술후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종양이 괴사된 부위에 고름이 생길 수 있으며 윗배가 아프거나 

고열, 오한 등이 생기게 될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2. 간동맥방사선색전술


방사성동위원소를 함유하고 있는 아주 작은 구슬을 

간동맥을 통해 종양에 주입하여  방사선동위원소에서 나오는 

방사선으로 종양을 괴사시키는 치료법입니다.


간동맥화학색전술과 시술 과정은 비슷하지만, 

화학색전술은 항암제를! 방사선색전술은 방사선동위원소를 

함유한 미세구를 사용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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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암 항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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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성 간암이나 혈관 침윤, 전이가 있는 경우 

전신항암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색전술치료, 

방사선 치료와 병행하여 진행하기도 합니다.


항암치료의 목적은 전체 종양의 크기가 감소하기 보다는 

간암 내에 살아있는 부위가 얼마나 감소하였는지가 중요합니다.





중입자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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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고형장기로써 중입자치료에 적합한 장기입니다. 

또한 비수술치료로 회복기간이 필요없습니다.
수술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간문맥 혈전증이 동반된 간암, 

간동맥 화학 색전술을 시행하였으나 효과가 없는 경우

중입자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중입자치료는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한 상태로 암조직에만 

선택적으로 높은 입자선을 전달하여 간기능 저하없이 

높은 종양 제어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자료 출처 : 대한간암학회


위의 간암 치료방법 이외에 고주파 열치료술 및 에탄올 주입술, 

방사선치료, 냉동소작술, 고강도 집속 초음파치료, 홀뮴 주입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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