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 예보(서울) : 보통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보통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보통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나쁨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착용
    5. 암 예보(광주) : 나쁨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착용
    6. 암 예보(대전) : 보통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나쁨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착용
    9. 암 예보(강원) : 보통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나쁨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착용
    11. 암 예보(충남) : 나쁨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착용
    12. 암 예보(전북) : 나쁨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착용
    13. 암 예보(전남) : 보통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보통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보통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보통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보통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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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암정보센터> 올캔서 매거진

#12. '뼈전이 유방암 치료 방법 어떻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50회 작성일작성일 : 18-09-13 12:13

본문


"'뼈전이가 된 유방암 치료 어떻게 해야하나요?'
유방암 치료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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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올캔서 입니다 :)
결혼과 출산연령이 늦어지면서 젊은 유방암 환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젊은 층의 유방암이 위험한 이유
유방암이 50대 이후의 흔하다는 인식으로 검진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20-40대 여성이 병원에 방문했을 때는
이미 유방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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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진단이 내려지면 치료 방법을 정하기 

전에 병기를 미리 알아야 합니다.



암의 크기, 겨드랑이 림프절이 만져지는지, 

뼈나 폐, 간, 뇌 등에 전이가 있는지를 확인한 후
병기에 따라 유방암 치료 방법이 정해지게 됩니다.


유방암 치료방법에는 유방절제술, 방사선치료, 

항암치료, 표적치료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유방암 치료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유방암의 병기와 유방암 생존율


유방암은 혹의 크기와 겨드랑이 림프절의 상태
그리고 다른 곳으로의 전이 상태에 따라
0기부터 말기인 4기까지 나누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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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치료방법 1. 외과적 절제 수술


암 조직이 국소 영역에 국한되어 있을 때 

주로 절제 수술을 진행합니다.
암 조직을 모두 제거하기 위해서는 유방암 근처의 

정상 유방조직도 함께 제거합니다.



1) 종괴 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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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아산병원, 국가암정보센터


종양의 크기가 4~5cm이하이고 단일 종양이면서 

심한 상피내암 성분이 없는 경우
 종괴절제술(위쪽 이미지)과 

액와부 림프절 곽청술(아래쪽 이미지)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암종괴가 있는 부위의 유방조직 일부를 포함하여 종괴를 제거하고 

액와부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는 방법으로
유방보존술을 받은 후에는 반드시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만 

국소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부분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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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가암정보센터


종괴절제술의 적용 경우와 동일하며
유방 보존술의 도입기에 많이 이용되었으나
점차 종괴절제술로 치환되고 있습니다.
역시 부분절제술 후 반드시 방사선치료를 받아야 

국소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변형근치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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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가암정보센터


우리나라에서 아직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으로 

두와 피부를 포함하여  유방조직 전부와 액와림프절을 

일괄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이 수술은 팔의 이용면과 기능면을 고려한 

수술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팔의 부종 발생이나 어깨 기능의 장애가 없으며 

슴의 대흉근을 보존함으로써 쇄골아래에 

함몰부위를 만들지 않습니다.


침습성이 아닌 상피내암에서도 

변형근치절제술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유방절제술 이후 유방재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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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절제술 이후 근육이나 인공보조물을 삽입하여 유방을 재건하는 방법입니다.


시행하는 시기에 따라서 유방암 수술 시 바로 시행하는 즉시 재건술과 

3~6개월 이후에 시행하는 지연 재건술로 나눌 수 있으며,
사용되는 보형물의 종류에 따라 자기조직(근육)을 이용하는 방법과 

보형물을 이용하는 방법으로도 나눌 수 있습니다.


때로는 유방의 일부를 보존하는 유방보존술을
시행한 후에도 결손이 큰 경우
근육을 이용하여 결손을 메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방재건술은 암의 재발 가능성이 적을 경우에 주로 시행하지만,
유방의 상실로 인해 정신적 충격이 크게 예상되는 

환자들에서는 그 적응증을 넓힐 수 있습니다.



◆ 유방암 치료방법 2. 항암화학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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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항암화학요법유방암이 어떠한 병기에 

발견되었는지에 따라 달리 적용됩니다.

아주 조기의 유방암을 제외하고는
수술 후 항암호르몬 요법이나 항암 화학요법을 시행합니다.


환자의 연령, 폐경의 유무, 유방암의 현미경적 특성, 전이정도, 

환자의 증상 및 다른 건강상태에
따라 항암화학요법의 순서를 결정하게 됩니다.


1) 항암호르몬요법 (호르몬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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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조직의 에스트로겐 혹은 

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양성인 환자에게 수술 후
또는 유방암이 재발시에 투여합니다.


대부분의 항암 호르몬요법경구용이고
항암화학요법에 비하여 약물 부작용이 경미하여
환자들의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호르몬제재는 타목시펜으로
에스트로겐 수용체에 작용하여 항암효과를 냅니다.


이외에도 아나스트로졸, 레트로졸, 엑세메스틴은 

아로마타제에 작용하여 조직의 에스트로겐을 줄여 

항암효과를 보입니다.


2) 항암화학요법 (항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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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수술 후 보조항암제로 또는 재발시에 

환자에게 투여되고 있으며 완화효과가 뛰어납니다.


위에 설명한 호르몬 수용체가 음성이라서 

항암 호르몬 요법이 반응하지 않을 경우
혹은 항암호르몬제를 전에 투여하여 더 이상 

항암 효과가 없는 경우에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합니다.


대부분의 항암화학요법은 정맥주사로 투여되고 전신에 미치는 

부작용이 심한 경우가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뼈전이, 폐전이가 된 유방암환자에게는 통증 감소가 

비교적 신속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부작용을 대부분의

 환자가 잘 견디어 내는 편입니다.


부작용으로는 혈액독성, 소화기계의 점막독성으로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있기 때문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투여하게 됩니다.


3) 표적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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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최근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표적치료는
정상세포와 달리 유방암 세포에서만 발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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