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발암물질 신고센터

Home>암치료 대체요법> 발암물질 신고센터

일상속에서 남몰래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유해 발암물질을 지금 당장 신고 하세요!

신고센터에 발암물질 신고를 하면 곧바로 올캔서 헬스케어코인을 드립니다!

발암물질 있는 곰팡이독소, 관리는 ‘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관리자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12회 작성일작성일 : 18-10-15 14:28

본문

c4653cc35621e653f18f62eae48c428b_1539581301_6144.jpg

 
 장마철에 발생하기 쉬운 곰팡이독소의 사전관리가 필요하단 주장이 제기됐다. 


곰팡이독소는 탄수화물이 풍부한 곡류나 견과류에서 주로 발생된다. 곰팡이독소는 간·콩팥·신경계 등에 피해를 줄 수 있고 곰팡이독소 중 아플라톡신의 경우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1그룹으로 분류하는 발암물질이다.  


지난 8월 식약처는 가공식품인 ‘오징어 땅콩볼’에서 기준치보다 36배가 많은 아플라톡신이 발견됐다며 회수 조치에 들어갔지만, 회수대상인 제조일자 6월 22일 기준으로 생산된 총 5100kg의 과자 중 약 4,000kg만이 회수됐다. 곰팡이독소로 인한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에 들어간 제품은 지난 3월에도 있었으며 이 제품 또한 견과류 가공제품이었다.   


윤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게 제공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6년 이후 단 한 번도 곰팡이독소에 관한 사전적 안전검사나 관리가 이뤄지지 않았다. 식약처는 농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산물 등 안전관리결과’와 식약처 유해물질기준과에서 시행하는 ‘오염도 조사’를 통해 충분한 관리가 되고 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윤 의원은 농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산물 등 안전관리결과’ 조사는 ‘생산과정’에서만 이루어지고 있고, 검사 이후 결과보고를 식약처에게 차년도에 제공하기 때문에 2018년 현재 자료는 2019년이 되어서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오염도조사’ 역시 오염도기준을 만들기 위한 조사로써 목적이 다른 조사이며 5년마다 시행되어 작년 이후 올해는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곰팡이독소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게 윤 의원의 주장이다.  


윤 의원은 “최근 기상이변과 기후변화로 인해 곰팡이독소의 발생확률과 노출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기존의 검사로는 부족하다”며 “매년 주기적으로 시행하되 연중 곰팡이가 기승을 부리는 장마철에는 집중 검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출  처 - 쿠키뉴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