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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지정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 건강관리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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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0회 작성일작성일 : 18-11-30 15:38

본문

직장인 이모씨(40)는 매일 아침 잠에서 깨자마자 습관적으로 자신의 스마트폰을 찾는다. 출근길에 나서기 전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를 검색해 보기 위해서다. 또 이씨의 집 현관문 바로 옆에는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마스크가 수북히 쌓여있다. 이씨는 "최근 몇 년 사이 높은 농도의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면서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며 "주변에서 유별나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호흡기가 예민한 편이라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4살짜리 딸을 키우고 있는 주부 김모(36)씨 또한 미세먼지로 인한 고민이 크다. 집에는 공기청정기가 있어 그나마 안심이 되지만 어린이집에는 공기청정기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어린 아이들은 미세먼지에 더 취약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걱정이 많이 된다"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어린이집을 보내고 싶지 않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처럼 고농도의 미세먼지 발생이 잦아지면서 건강 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료계는 마스크 착용과 더불어 미세먼지 증가 시 외출 자제 등을 권고하고 있다. 


28일 대전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지름이 10㎛ 이하의 부유 먼지를 의미한다. 또 이중 지름이 2.5㎛ 이하는 초미세먼지라고 분류된다. 


초미세먼지는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 이온 성분과 금속화합물, 탄소화합물 등 유해물질로 이뤄져 있으며, 70% 이상이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만큼 인체에 해롭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기도 했다.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에는 심장질환과 호흡기질환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며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임산부, 심장 및 호흡기 질환자에게는 더욱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지혜 건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 하게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며 "만성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외출 시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 등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수영 을지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미세먼지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농도가 높을 때는 외부활동을 삼가고 실내에 머무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며 "다만 환기 등을 통한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출  처 - 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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