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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에 발암물질… 아이들 불다간 위험 ‘터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09회 작성일작성일 : 18-02-01 17:51

본문

문구점 등선 여전히 판매 왕성 아이들 건강 위협
함유된 니트로사민류 안전기준도 없어 대책 시급
국가기술표준원 “관련법 개정해 리콜 방안 마련”


“아이들 입에 들어가는 풍선에 발암물질이라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29일 수원 장안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문구점. 초교 입학을 앞둔 A군(8)은 고무풍선을 사달라면서, 20여 분째 울음을 터트려 보기도 하고, 애교도 부려봤지만 엄마 B씨(39)는 단호했다. B씨는 최근 아이들이 즐겨 부는 고무풍선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류가 검출됐다는 뉴스를 접했기 때문이다.

 

B씨는 “그동안 고무풍선을 아들이 원할 때마다 사줬는데 발암물질이 포함됐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가 행여 잘못될까봐 한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면서 “이런 상황인데도 고무풍선이 동네 문구점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 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답답해했다.

면역력이 성인에 비해 떨어지는 10세 미만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고무풍선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도 모자라 대형마트와 학교 문구점 등에서 여전히 왕성하게 판매되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 더욱이 풍선에 함유된 니트로사민류가 발암물질인데도 안전 기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9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ㆍ수도권 일대 대형마트와 학교 인근 문구점을 대상으로 고무풍선 10개 제품을 무작위로 선정, 니트로사민류 및 니트로사민류생성가능물질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모든 제품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류가 검출됐다. 니트로사민류는 고무가 잘 늘어지게 하는 첨가제에서 나오는 물질이 침이나 공기와 만나면 쉽게 생성되며 간암 및 폐암 등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이 같은 내용을 지난 24일 발표했는데도 시중에서 고무풍선은 여전히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인기제품으로, 매일 꾸준히 팔려 나가고 있다. 실제로 이날 수원의 대형마트와 권선구, 팔달구 등의 초교 인근 문구점, 화방 등 10곳을 돌아본 결과, 이들 모두 고무풍선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한 문구점 관계자는 “고무풍선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도 없다”면서 “동종업계에서도 고무풍선을 회수한다거나 폐기한다는 이야기는 없었고, (고무풍선은)어린아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제품 중에 하나”라고 설명했다.

특히 현행법상 고무풍선은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따라 안전확인대상 어린이 제품이기는 하지만, 니트로사민류에 관련한 안전 기준이 없어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국가기술표준원에 안전 기준을 마련하라고 권고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국가기술표준원 관계자는 “국내에 니트로사민류 관련한 법이 없어 회수 조치 등을 못하고 있다”면서 “안전 기준을 도입하고 관련법을 개정해 문제가 있는 제품은 전부 리콜 조치를 하는 방안 등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3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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