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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기관 | '은막의 여왕' 김보애 뇌종양 투병 중 별세

작성자 : llisepan |발행일 : 2017-10-22|조회 : 454|댓글 :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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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d4b0b7ec2b8d995a9cb707e1f879b77_1508664186_1113.jpg 

'은막의 여왕' 김보애 뇌종양 투병 중 별세

 

원로배우 김보애가 향년 78세로 별세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핫이슈를 알아봤다.

 

고인은 지난해 11월 뇌종양 진단을 받고 1년간 투병 생활을 해오다 지난 14일 오후 11시 세상을 떠났다.

 

故김보애의 아들 김진근은 "1년 사이에 머리에 큰 혹이 생겼는데 그게 뇌종양이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항암 치료도 1차로 받고 했는데 기력이 많이 쇠하셨다. 병 자체가 완치는 물로 안 되고 정해진 기간이 짧더라. 그래서 투병을 하시다가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말했다.

 

1960년 '은막의 여왕'이라 불린 김보애는 1956년 영화 '옥단춘'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고려장', '부부전쟁'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서구적인 외모로 '한국의 마릴린 먼로'라고불리기도 했던 그녀는 1959년 16살 연상인 배우 김진규 씨와 결혼해  14년 만에 이혼했지만 홀로 4남매를 키우며 강단 있는 삶을 살아왔다.  

 

고인의 아들 김진근은 "아버지와 이혼 후에 저희 4남매를 키워주실 때 제가 커보니까 애기 하나 키우는 것도 참 힘든 일인데 그 고생이 그 고통의 순간들이 얼마나 있었을까 근데 한 번도 힘들 내색 안 하셨다. 눈 감으시기 전에 저랑 한 시간 얘기할 때 그때 처음 눈물을 흘리셨다"고 전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여배우로서의 기품을 잃지 않았다고.

 

고인의 아들 김진근은 "그렇게 편찮으시고 나중에는 혼수상태가 됐는데도 그 고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셨고 숨을 거두시는 그 순간까지도 그 예쁜 눈을 간직하셨다. 마지막에 저에게 해주신 말씀이 있다. '엄마 한마디만 해주세요' 그랬더니 눈을 쳐다보시면서 '용기' 그 딱 한마디 해주셨다. 저한테는 너무나 소중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  처 -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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