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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항암 치료

Home>암정보센터> 화학항암 치료

표적 치료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46회 작성일작성일 : 17-05-26 10:36

본문

표적 치료란?

표적치료란 말 그대로 암세포에만 많이 나타나는 특정 단백질이나 특정 유전자

변화를 표적으로 암의 성장과 발생에 관여하는 신호를 차단함으로써 암세포만

골라서 죽이는 표적항암제를 말합니다.

 

표적치료를 하려면 우선 조직검사나 수술로 떼어낸 종양의 특성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즉, 종양이 가진 암유전체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그 종양만이 가진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찾아내는 것이지요. 그런 다음 그 돌연변이를 표적으로

작용하는 약물을 투여합니다.

 

즉, 같은 폐암이라도 유전자 검사 결과에 따라 다른 약이 사용됩니다.

표적이 없는 상태에서 표적치료제를 사용하게 되면 효과도 기대할 수 없을뿐더러

항암제의 독성만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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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항암제는 성분에 따라 단클론항체, 신호전달억제제(티로신키나제 억제제,

혈관신생억제제), 면역억제제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암치료에 사용되는 단클론항체는 항체의 일종으로 암세포에 과발현되는 표적을 정확히 쫓아가 암세포를 파괴하는 미사일과 같습니다.

항체 치료제가 암세포에만 달라붙은 후 주위의 자연살해세포들을 불러 모아

암세포를 처치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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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는 인체가 자연적으로 외부 침입자 모양에 따라 각기 달리 만들어낸 방어용

면역단백질입니다. 반면 소분자 화학물질은 인공적으로 합성해서 만듭니다.

이러한 사람의 항체를 동물세포로 대량 생산한 것이 항체 표적치료제입니다.

 

■ 대표적인 항체표적치료제로 CD20 유전자 표적이 있는 악성림프종 환자에게

 

사용되는 리툭시맙(rituximab)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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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HER-2 유전자 표적이 있는 유방암 환자에게 사용되는

트라스투주맙(trastuzumab)이 있습니다. 유전자가 많으면 세포의 성장신호가

전달하여 암세포가 죽지 않고 계속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런데 허셉틴

성분이 암 세포의 성장을 차단시켜 암세포가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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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체 치료제로 암세포의 혈관을 만드는 신호물질(VEGF)에 달라붙어 차단하는 

아바스틴이 있습니다. 암세포가 이 신호물질(VEGF)을 분비하면 암세포 주위의

혈관세포들은 새로 혈관을 만들어 암세포에 영양을 공급합니다.

암세포에 있어 이 혈관들은 생명줄과 같은 것이지요. 하지만 아바스틴이

투여되면 혈관을 생성하는 신호가 차단되기 때문에 결국 영양분의 공급이 끊겨

암세포는 굶어 죽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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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체에 방사능 물질을 붙인 항체 표적치료제가 개발되었는데, 이 치료제가

환자에게 들어가면 암세포의 표식이 있는 암세포를 찾아가 달라 붙은 뒤 방사능

물질이 작용되기 때문에 정상세포에는 최대한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만

죽이게 됩니다.

 

 신호전달억제제인 티로신키나제 억제제와 소분자 계열의 표적치료제는

암세포의 성장을 조절하는 신호를 전달하지 못하도록 차단함으로써 암세포의

분열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면역 억제제는 내 몸에 있는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암세포를

잘 인식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암세포를 죽이도록 하는 표적치료제입니다.

 

원래 우리 몸은 매일 끊이지 않고 비정상적인 암세포가 만들어지지만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이를 없애기 때문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관건은 면역세포인 경찰세포가 내 몸에 해로운 암세포를 알아내는 것이지요.

암세포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고 본디부터 우리 몸에 없던 암단백질을

만들어 내는 데 면역세포는 이 물질을 인지해서 암세포를 죽입니다. 하지만

암세포들은 이러한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면역 회피 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 면역 회피 물질이 있으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하지 못해서

공격하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 면역 회피 물질에는 PD-1, PD-L1, CTLA-4 등이

있습니다. 암세포에 있는 이 물질에 달라붙어서 면역 회피 기능을 마비시키면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죽일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줄일 수 있습니다.

항체는 외부에서 침입한 균이나 내부에서 생긴 암세포에 대해 우리 몸이 만든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해를 끼치는 나쁜 세포를 기억해 두었다가 예전과 같은 나쁜 세포가

나타나면 재빨리 항체를 만들어 내서 그 세포를 공격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암환자는 이러한 내 몸의 자연면역기능이 약해졌기 때문에 제대로 암세포를

공격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암환자의 약해진 자가면역대신 인공적인 항체를

다량으로 공급해서 암세포를 공격하게 만드는 것이 항체 표적치료입니다.

예전에는 불가능했던 인공면역이 꾸준한 연구를 통해 자연살해세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서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거나, 항체의 구조를 다시

디자인해서 공격유도 능력을 가지도록 만들어 암세포만 집중해서 공격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독성이 강해서 쓸 수 없었던 화학항암제에 항체를 붙여

암세포에만 작용하게 함으로써 소량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항체와 화학항암제를 혼합해서 사용함으로써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과

내성은 적어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표적치료제도 단점은 있습니다. 특정 물질이 있는 환자에게만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존의 화학항암제에 비해 적기는 하지만 부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특정 물질을 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표적치료제에

내성이 있는 암세포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단일요법보다는 여러

항암제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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