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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 온열 치료

Home>암정보센터> 고주파 온열 치료

고주파온열암치료, 고압산소치료 병행 시 항암치료 효과는?[기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llisepa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274회 작성일작성일 : 17-10-26 14:29

본문

고주파 온열암 치료는 열을 이용해 국소적으로 체온을 42도씨 이상 올려 직접 암세포를 죽이는 치료 방법으로 고열을 우리 몸에 조사해 암세포를 직접 죽이거나 손상을 주어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 치료에 암세포가 더욱 효과적으로 반응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한다.

 

고압산소치료는 환자가 산소통에 있는 상태에서 기압을 걸어줌으로써 신체 내로 효과적으로 산소가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다. 항암제 치료 혹은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항암 효과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항암 치료 중 또는 치료 후에 발현될 수 있는 항암 부작용 증상 감소에 효과적이다.

 

항암치료 시 고주파 온열암 치료와 고압산소치료를 병행하면 더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항암치료 부작용 증상을 감소시킨다는 것은 이미 많이 언급된 바 있다. 그렇다면 정말로 고주파 온열암 치료와 고압산소치료를 병행했을 때 항암 효과를 높여줄 수 있을까?

 

국제 온열 학회지에 따르면 종양에서 카보플라틴(carboplatin)에 대한 온열치료의 항암 효과를 올리는데 대한 고압 산소 요법(HBO)의 효과를 확인하고자 C3H/He 마우스의 SCCVⅡ 암종을 사용해 종양 성장 지연을 평가한 임상시험이 진행된 바 있다.

 

암을 유발한 쥐에다가 복강 내로 카보플라틴을 주입하고, 고압산소치료(2기압, 1시간 동안)와 온열치료(41.5도, 30분동안)를 시행했다. 그리고 치료 과정과 치료가 끝난 후에 암조직 내 산소 포화도를 측정한 결과 항암제와 온열치료를 할 때보다 항암제, 온열치료, 고압산소치료를 병행할 때 암의 성장 속도를 3배나 지연시켰다.

 

또 항암제, 온열치료, 고압산소치료를 병행했을 때 암의 크기가 가장 작았다. 암조직 내 산소 포화도는 온열치료 후 고압산소치료를 한 경우가 고압산소치료를 온열치료보다 먼저 한 경우보다 높았다. 비록 산소 포화도 증가 양상은 다르지만, 온열치료와 고압산소치료를 하는 동안 산소 포화도는 증가했다. 결과적으로 고압산소치료는 카보플라틴에 대한 온열치료의 효과를 증가시켰으며, 항암제, 온열치료, 고압산소치료를 같이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염창환 병원 관계자는 “고주파 온열치료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쿼세틴을 함께 복용하고, 최소한 2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며 “쿼세틴은 온열치료의 효과를 반감시키는 열 내성 효과를 차단시키고, 온열치료의 효과를 증가시켜준다”고 말했다.

 

출  처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45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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