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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 온열 치료

Home>암정보센터> 고주파 온열 치료

고주파 온열암치료, 자궁암치료에 효과적, 암 환자 수명과 삶의 질 높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올캔서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621회 작성일작성일 : 17-06-14 14:36

본문

매해 5월 셋째 주는 대한 산부인과학회에서 여성들의 자궁경부암에 대한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자궁경부암 예방 주간이다.

다행히 자궁경부암 신규 발생은 국가 암 등록 통계가 시작된 1999년 이후, 가장 최근인 2014년까지 매년 3.7%씩 줄어왔다.

그러나 자궁경부암이 30세 이후 발병률이 증가했던 것에 비해 최근 몇 년 사이에 2~30대 여성들의 자궁경부암 진료가 늘어 암 발병 연령도 젊어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20대 자궁경부암 진료 환자는 2606명이었고, 20세 미만도 24명이나 된 것으로 집계됐다. 30대는 1만1966명이었다.

지난해 전체 암 진료 인원(여성) 중 20, 30대의 자궁경부암 점유율은 각각 13.0%, 15.5%로 다른 연령대(10% 이하)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즉, 20-30대에 암 환자가 밀집되어 있으며, 발생 연령층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뜻이다.

자궁경부암이 발생하는 주된 원인은 바이러스다. 다행인 것은 유방암과 마찬가지로 초기에 발견하면 거의 90%이상 완치가 되는 예후가 좋은 암이란 것이다. 그러나 발생 부위가 식별로 감지되는 부위기 아니므로 늦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 암이다.

자궁경부암 치료는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으로 나뉘며, 암의 진행 정도와 크기, 환자의 연령, 정신상태, 향후 출산 희망 여부 등을 고려해 적합한 방법으로 결정된다.

최근에는 항암제와 방사선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자궁경부암 치료 중 2차적인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 중 하나가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고주파 온열암치료다.

염창환병원의 염창환 박사에 따르면 고주파 온열암치료는 암세포가 열에 약하다는 특이점을 활용한 의학 솔루션이다.

정상세포는 44°C가 넘어야 죽는 반면, 암세포는 42°C만 되면 죽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고주파 온열암치료는 암세포에 온도를 42°C까지 올려서 죽이는 치료법으로 환자 개인의 상태에 맞게 개인별로 요구되는 열의 양과 온도를 조절하는 맞춤치료다.

고주파 온열암치료는 단독요법보다 항암제와 방사선치료를 병행했을 때 더욱 효과적이다. 외국에서도 임상결과를 통해 이미 검증된바 있다.

네덜란드의 다니엘 병원은 1990년부터 1996년까지 1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온열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여 치료를 진행했다. 일주일에 한번 씩 치료를 병행한 결과, 온열 치료를 같이 한 환자는 완치율이 83%, 방사선 치료만 한 환자는 57%로 큰 차이를 보였다.

또 방사선 치료를 완전히 다 받지 않고 온열치료를 했을 때도 방사선 치료를 다 받은 경우와 비슷하게 치료효과가 좋았다. 즉, 온열치료가 자궁경부암 치료에 방사선치료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는 것이 증명된 것. 또한 온열치료를 같이 한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3년 생존율이 2배나 길었다.

실제로 Franckena 등의 보고에 의해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방사선치료만 받은 경우는 생존율이 20%인 반면, 온열암 치료를 병행한 경우는 37%로 나왔다.

뿐만 아니라 고주파 온열암치료는 자궁암치료의 일반적인 부작용인 오심, 구토, 식욕부진, 체중감소 등과 소화 장애, 탈모, 팔과 다리 저림 등 합병증이 상대적으로 적다. 

 

출  처 - 금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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