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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수막종 - 증상/진단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6-06-09|조회 : 1,084|댓글 : 0

1. 수막종의 일반적 증상 

 

일반적으로 수막종은 매우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따라서 증상을 일으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종양이 크게 자란 상태에서 발견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머리 맨 윗부분인 두정부이고 다음은 양쪽 바깥 부분, 뇌 기저 부 순입니다.

 

종양이 자라면 뇌의 기능을 마비시킬 수 있는데 이는 뇌 조직 및 뇌신경의 압박과 주위 뇌 부종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며 종양의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달라집니다. 첫 증상으로는 두통과 팔다리 마비가 흔하며 간질 발작, 성품 변화, 시력 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통과 팔다리 마비가 흔하며 간질 발작, 성품 변화, 시력 장애 등이 발생합니다.

 

1) 종양 위치에 따른 증상

 

발생 부위에 따른 특징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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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정맥동 주변의 종양은 정맥동을 따라 시상 단면의 어느 부위에 종양이 발생하느냐에 따라 발현 증상이 달라집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뇌 중간 1/3의 위치인 경우 뇌의 운동-감각 영역과 근접하여 초기에 반대 측 마비 및 감각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특징적으로 하지에서 시작되는 마비가 나타납니다. 종양이 시상 정맥동을 중심으로 양측으로 성장하면 강직성 하지 마비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두개의 전방부에 종양이 생길 경우 정신 기능 장애, 두통, 경련 , 후각 소실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력 감퇴, 시야 결손도 생길 수 있으며 종양이 전후방으로 성장하면 후각 장애, 제 3뇌신경 마비, 뇌하수체 결핍의 소견과 두통, 정신 장애가 나타납니다.
종양이 후두부에 생길 경우 청각에 관한 증상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고 삼차 신경, 안면 신경의 장애가 동반됩니다. 삼차신경통이나 반측성 안면 떨림 현상이 초기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2. 수막종의 진단방법 

두개 단순 방사선 촬영,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 영상(MRI), 뇌혈관 조영술 등의 영상검사를 할 수 있으며, 병리 조직 검사로 확진할 수 가 있습니다. 

두개단순방사선촬영만으로는˙진단이 쉽지 않으나 골형성 과다증(hyperostosis)이나 석회화(calcification) 혹은 종양에 혈류를 공급하는 수막 혈관이 지나는 홈의 확장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히 사용하는 것은 조영제를 사용한 뇌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자기공명영상(MRI)이나 전산화단층촬영(CT)은 종양의 위치나 크기를 비교적 정확히 알 수 있어 치료 방침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가장 정확한 방법은 수술 중에 나온 종양 조직을 병리과에서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것입니다. 조직 검사에는 수술장에서 즉시 할 수 있는 동결조직 검사와 수술 후 결과가 나오기까지 약 1주일 정도 걸리는 최종 조직 검사가 있습니다. 최종 조직 검사는 각종 특수 염색을 시행하며 가장 정확한 진단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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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막종의 진행단계 

뇌종양은 일반적으로 병기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중추 신경계 외부로 전이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다른 암과는 달리 병기 구분이 단순합니다. 
무증상 단계
 종양의 크기가 작아 아무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단계.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국소 신경학적 결손 단계
 종양의 크기가 커지면서 국소 뇌 부위를 압박하거나 종양 주변의 뇌 부종으로 인해 해당 부위의 신경학적 결손이 나타나는 단계
뇌압 상승 단계
 종양의 크기가 매우 커져서 전체적인 뇌압의 상승으로 인한 의식 수준의 저하, 두통, 구토, 시신경의 유두 부종으로 인한 시력 감퇴 등이 나타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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