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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소아뇌종양 - 진단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6-06-09|조회 : 937|댓글 : 0

1. 소아뇌종양의 진단방법 

 

뇌종양으로 의심되는 환자의 평가는 응급상황으로 자세한 병력과 신경학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근력, 균형감각, 반사기능, 동통반응검사 등이 포함되고 시신경을 종양이 압박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유두 부종을 보기 위해 안저검사를 합니다. 

 

뇌종양 진단에는 자기공명영상(MRI)이 표준이며 여기에 CT가 보완적으로 사용됩니다. 

 

1) 자기공명영상(MRI) 

 

MRI는 종양을 찾아내는데 CT보다 더욱 정확하고 민감한 검사여서 뇌종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시행합니다. 방사선 조사가 없는 것이 특징이고 뇌종양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별한 조영제를 투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종양 혹은 주변 주종의 파급 범위를 보다 정확히 나타내고 3차원 영상을 쉽게 얻을 수 있어 수술계획에 큰 도움을 줍니다.

 

2) 컴퓨터단층촬영(CT) 

 

컴퓨터단층촬영은 뇌의 단층촬영을 컴퓨터 기술을 이용해 영상화한 것으로 과거에는 혈관조영술을 통한 혈관위치의 간접적인 진단만이 가능했으나 CT의 도입 이후 뇌종양의 직접적인 진단이 가능해졌습니다. 

 

CT촬영에 주입되는 조영제는 영상의 대비를 극대화시켜서 뇌의 영상을 연속적으로 나타냄으로써 종양을 더욱 선명하게 나타나도록 합니다. MRI보다 종양의 석회화 유무, 두개골 병변, 혈종 등을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3)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양전자방출단층촬영은 재발성 뇌종양을 찾는데 매우 민감도가 높은 진단검사입니다. PET는 종양세포의 대사적 활성도를 영상으로 보여주어 종양의 악성도를 예측할 수 있게 합니다. 

 

당물질이 환자정맥으로 주입된 후 영상화되는 데는 1~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뇌세포에 당물질의 흡입양상을 관찰함으로써 종양세포가 재발한 것인지, 이전의 방사선치료와 항암화학요법 후에 형성된 괴사(죽은 조직)인지를 구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4) 초음파 

 

대천문이 아직 닫히지 않은 영아의 경우 초음파로 뇌를 검사하기도 합니다. 

 

5) 기타 검사 

 

뇌종양이 터어키안 상부에 생길 때는 성장 호르몬, 갑상선 자극 호르몬,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 항이뇨 호르몬 등의 검사를 합니다. 배세포종양인 경우 혈청 또는 뇌척수액검사로 알파태아단백(AFP), 융모성선호르몬(HCG) 등의 증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뇌척수 검사로 암세포가 척수에 퍼져 있는지를 알아내기도 합니다. 뇌수술로 종양의 조직 검사를 하여 정확한 병리적 진단을 할 때 염색체, 유전자 검사 등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3. 소아뇌종양의 진행단계 

 

뇌종양은 중추신경계 외부로 전이되는 경우가 드물며 다른 중추신경 이외의 암과는 병기구분을 달리합니다. 

 

1) 국소질환 단계 

 

뇌의 일부분에서 발생하여 주변으로 퍼지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2) 중추신경계 질환 단계

 

뇌의 일부분에서 발생하여 주변으로 퍼진 상태로 천막상부와 하부 사이, 좌반구와 우반구 사이, 주변 뇌막이나 두개골로의 침투된 상태를 말합니다.

 

3) 원격전이 단계

 

뇌종양이 뇌척수액을 따라 전체 중추신경계에 파종이 되거나, 골수, 폐, 간 등 원격장기에 전이된 상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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