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뇌하수체선종 - 증상/진단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6-06-10|조회 : 1,251|댓글 : 0

1. 뇌하수체 선종의 일반적 증상 

 

1) 기능성 뇌하수체 선종 

유즙분비 호르몬 분비 뇌하수체 선종

 가장 흔한 기능성 뇌하수체 선종으로 여성에서는 무월경과 다량의 유즙분비가 주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남성은 특징적인 증상 없이 성욕 감퇴와 시력장애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성장 호르몬 분비 뇌하수체 선종 (말단비대증)

전체 뇌하수체선종의 약 20 %를 차지하며, 중년에 잘 발생하는 종양입니다. 말단비대증,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 등의 임상증상이 나타나며, 긴뼈의 성장판이 닫히기 전의 어린이에게서는 성장에 따라 체구가 커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 뇌하수체 선종(쿠싱병)

뇌하수체 선종의 약 4 ~ 5 %을 차지하며, 비만, 고혈압, 당뇨 및 비정상적으로 털이 많은 조모증 등이 나타나고, 피부가 엷어지면서 자색선이 생기는 특징적인 신체 모양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쉽게 감염이 되고 창상치유가 어려워지며 근육의 소모와 이완 및 피로감과 쇠약감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갑상선 자극 호르몬 분비 뇌하수체 선종

 비교적 희귀한 선종으로 중등도의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나타나게 됩니다.

 

2) 비기능성 뇌하수체 선종 

 

전체 뇌하수체 선종의 약 30 ~ 40%를 차지합니다. 초기에는 호르몬에 의한 증상이 거의 없으나, 종양이 점차 자라서 대선종이 되면 시신경의 압박으로 인한 시야결손 및 시력저하가 나타납니다. 정상 뇌하수체의 압박으로 인한 뇌하수체의 기능 저하 증상과 종괴가 해면정맥동을 침범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제 3, 4, 5, 6번 뇌신경의 압박으로 인한 증상이 발생합니다. 종괴가 좀더 커지면 측뇌실이 통과하는 몬로공을 폐쇄시키면 수두증과 요붕증, 성선기능 저하증, 갑상선기능 저하증 등과 같은 시상하부 병변에 의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안격막과 기저 경막을 자극하여 일어나는 두통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양측두성 반맹은 뇌하수체 선종의 가장 전형적인 임상증상이며, 이는 종괴가 시교차를 압박하거나 허혈에 의해서 발생하며 시력 저하를 동반하게 됩니다.

 

2. 뇌하수체 선종의 진단방법 

 

1) 단순 두개골 촬영 

 

단순 두개골 촬영에서는 미세선종을 진단할 수는 없으나, 대선종에서는 터키안의 크기가 커지고 상판의 미란, 터키안배의 얇아짐, 석회화 현상 등이 관찰될 수 있으며, 종양이 접형동 내로 파급된 경우에는 접형동 내부에서 연부조직 밀도를 관찰할 수가 있습니다. 

 

2) 고해상도의 전산화단층촬영 (CT) 

 

뇌하수체 선종의 진단에 매우 유용하며, 특히 조영제를 주입하고 관상면과 시상면 촬영을 하여 종양의 크기와 터어키안 밖으로 확장되어 있는 종양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3) 자기공명영상촬영 (MRI)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이 임상에 활용된 이후 뇌하수체 선종의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검사법이 되었습니다. 특히 조영제를 이용한 역동적 자기공명영상촬영으로 종양의 크기와 확장정도, 종양과 경동맥 및 해면정맥동과의 상관관계, 접형동 내로 종양의 침습 정도를 잘 관찰할 수 있으며, 작은 조직들도 잘 감별할 수 있으므로 직경 1cm 이하인 미세선종에 대해서도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d07e4fc0a2ed360eb6904c8c3f01f0fb_1465542581_4689.png

4) 뇌하수체 선종에 대한 내분비 검사 

내분비 검사는 내분비 기능의 이상을 확인하고 수술 전후의 내분비 기능을 비교함으로써 환자의 치료 및 추적 관찰에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이는 뇌하수체 호르몬 기저 수치에 대한 검사, 뇌하수체 호르몬 비축 정도에 대한 검사와 과다 분비된 호르몬에 대한 검사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우선 뇌하수체 호르몬 비축정도에 대한 검사로서 혈청 유즙분비호르몬, 콜코티졸, T4, 남성호르몬, 황체형성 호르몬, 난포형성 호르몬 등을 측정하게 됩니다.

과다 분비된 호르몬에 대한 검사로서 유즙분비 호르몬의 수치가 150ng/ml 이상인 경우에는 유즙분비 호르몬 분비 뇌하수체 선종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유즙분비 호르몬이 증가되어 있으나, 150ng/ml 이하의 경우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신부전, 터어키안 부위의 다른 종양, 그리고 페노티아자이드 이뇨제, 삼환계 항우울제 등과 같은 약제에 의한 경우도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성장 호르몬 분비 뇌하수체 선종 환자일 경우에는 기초검사 이외에 성장호르몬의 기저 수치, 성장 호르몬 억제 검사, 성장억제 호르몬 등의 수치도 측정해야 합니다.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 뇌하수체 선종의 경우에는 혈청 콜코티졸 수치를 측정하는 것 이외에 24시간 동안의 소변에서 프리콜코티졸 수치를 측정하여야 하며 덱사메타손 억제 검사, 부신피질 호르몬 수치의 측정, 메티라폰 검사 등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