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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맥락막흑색종 - 위험요인/예방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6-06-10|조회 : 890|댓글 : 0

1. 맥락막 흑색종의 위험요인 

 

1) 유전적 요인 

 

유전적 요인에 의한 맥락막 흑색종의 발생은 간혹 그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지만 아주 드문 편입니다. 피부에 생기는 흑색종의 경우 10% 정도의 유전적 요인이 보고되고 있지만 맥락막의 경우는 이보다 훨씬 덜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인종적 차이에 따라서는 백인 > 동양인 > 흑인 순으로 많이 생기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2) 환경적 요인 

 

과도한 자외선 노출이 가장 중요한 환경적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장기간에 걸쳐 햇빛에 노출되는 것이 맥락막 흑색종 발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습니다. 그 외에도 임신 시 맥락막 흑색종의 발생이 조금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어 임신을 유지하는 호르몬 환경이 맥락막 흑색종의 발병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장기에 악성 종양이 있을 시에도 발병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 바이러스나 외상 등도 중요한 발병 원인으로 이야기되고 있지만 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2. 맥락막 흑색종의 예방법

 

야외 활동 시 자외선이 차단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맥락막 흑색종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으나 질환의 희귀성으로 인해 연구에 어려운 부분이 있으며, 확실한 예방법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습니다.

 

3. 맥락막 흑색종의 조기 검진 

 

1) 검진의 필요성 

 

모든 암이 그러하듯이 맥락막 흑색종 또한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 시에 생존율도 높고, 치료 효과도 좋으며, 안구와 시력을 보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조기 진단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검진의 시기와 방법 

 

맥락막 흑색종에 대한 검사는 대개 일 년에 한 번 정도, 눈에 대한 전반적 검사를 겸하여 실시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실시하는 눈에 대한 검사는 시력과 굴절 검사, 안압 검사, 세극등 현미경 검사 그리고 안저 검사를 하게 되는데 이중 안저 검사가 바로 맥락막 흑색종의 유무를 알 수 있게 하는 검사입니다. 

 

이런 안과적 검사는 시기에 상관없이 1-2년마다 한 번씩은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맥락막 흑색종의 조기 진단뿐만 아니라 눈에 대한 다른 이상을 빨리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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