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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결장암 - 증상 / 진단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7-04-24|조회 : 2,049|댓글 : 0

조기 결장암의 증상

조기 결장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기 때문에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성 결장암의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난 경우라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결장암이 진행됨에 따라 동반되는 증상 중 가장 흔한 증상은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예에서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으며, 변비가 심해지거나 설사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배변 후에도 완전한 배변감을 느끼지 못하고 대변이 남아있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약간의 통증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말기가 될 때까지 통증이 없습니다.

 

암의 크기가 커지면 장 내경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는데, 이로 인해 배변 곤란, 복부 팽창 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말기가 되면 주위 신경을 침범하여 심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진행된 단계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결장암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가 변하는 등의 배변 습관의 변화 

•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뒤무직(변이 남은 느낌

• 혈변(선홍색 또는 검붉은색) 또는 점액변 

•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 복부 불편감(복통, 복부팽만

• 체중이나 근력의 감소 

• 피로감 

•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오심과 구토 

• 복부 종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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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분변잠혈검사, 대장이중조영검사, 대장내시경 검사 등, 여러가지 검사 방법들이 있는데, 이 중 대장 전체의 관찰이 가능하고 검사와 동시에 조직 검사를 할 수 있는 대장내시경검사가 가장 효과적이고 정확한 검사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결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진단 검사의 종류

암태아성항원 (CarcinoEmbryonic Antigen, CEA) 검사

CEA는 태아 시기에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 당단백질입니다. 정상인에서는 태어나기 전에 CEA의 생산이 중단되지만, 대장암 환자의 경우 혈중 CEA 수치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인에게서 신생아보다도 더 높은 CEA수치가 나타난다면, 이는 대장암의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경변증, 간질환, 알코올성 췌장염, 흡연 등에 의해서도 CEA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검사는 결장암 자체의 진단보다는 수술 후 치료 효과나 재발 확인을 위한 검사로서 더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분변잠혈검사 (Fecal Occult Blood test, FOBT)

분변잠혈검사는 대변 내에 미세하게 섞여 있는 혈액 성분을 확인하는 검사로서 위장관 출혈을 알아내기 위한 검사입니다. 결장암이 진행되어서 출혈을 한다면 분변잠혈검사 상 양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장암에 대해서는 위음성도 및 위양성도가 높아서 정확도가 떨어지는 검사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큰 불편없이 검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분변잠혈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경우에는 결장암과 기타 다른 위장관 출혈 원인들과의 감별을 위해 반드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대장내시경검사 (Colonoscopy)

대장내시경 검사란, 항문을 통해 대장 내로 삽입된 대장내시경으로 대장 내부를 직접 관찰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 질환의 검사 방법 중 가장 정확한 검사 방법인데, 그 이유는 의사가 직접 병변의 표면을 관찰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관찰과 동시에 조직 검사도 시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조직 검사를 통해서 결장암을 확진할 수 있는 유일한 검사 방법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만 작용하는 진정제(수면제)를 정맥 주사하여 큰 불편감 없이 수면 상태와 비슷한 상태에서 검사를 받을수 있는 의식하 진정 대장내시경(수면 대장내시경) 검사도 있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환자는 전날 저녁 식사는 죽 등으로 가볍게 하고 하제를 복용하여 대장 내에 남아있는 분변을 제거해야 합니다.

장점: 대장 내부를 가장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고, 조직 검사가 가능합니다. 용종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을 통해 용종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단점: 검사하는 동안 환자가 느끼는 불편감이 있고, 암 등으로 대장 내강이 막혀 있으면 더 이상 검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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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중조영검사 (Double Contrast Barium Enema)

대장이중조영검사는 항문을 통해 작은 튜브를 삽입하고 바륨이라는 조영제와 공기를 대장 내에 넣어 바륨으로 대장 점막을 도포하고, 공기로 대장 내강을 확장시킨 후 X-선 투시 장치를 이용하여 영상을 얻어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전체 대장을 검사할 수 있으며 결장암의 위치 및 대장 벽의 변화를 알 수 있어서 대장내시경 검사가 도입되기 전에는 대장 용종 및 결장암의 진단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검사입니다. 그러나 작은 용종의 발견율이 대장내시경 검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고, 최근 CT 대장조영술이 개발되면서 그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장점: 대장내시경 검사에 비해 통증이 덜하고 환자를 진정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전체 대장을 검사하여 대장 벽의 변화를 알 수 있고, 대장암 등의 병소의 위치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점: 대장 내에 분변이 남아있는 경우에 용종과의 구별이 어렵고, 용종이 수 밀리미터(mm) 이하로 작은 경우에는 발견율이 떨어집니다. 또한 치료 목적이 아닌 진단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하여 용종 제거가 필요하거나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용종 제거 및 조직 검사를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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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화단층촬영 (Computed Tomography, CT)

전산화단층촬영(CT)은 결장암 자체의 진단보다는, 종양의 주위 조직 침윤 정도, 타 장기 (: , ) 및 림프절 전이 여부 등을 규명하는데 더욱 도움을 줍니다. 전산화단층촬영(CT)은 간이나 폐, 림프절 등으로의 전이 여부를 검사하는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사 방법입니다. 
보통 전산화단층촬영을 위해서는 전날 특별한 처치는 필요하지 않으며 검사 당일 8시간 정도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하는 동안 환자는 정맥 주사를 통해서 조영제를 주입 받고 검사를 받습니다. 이 때 콩팥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나 전에 조영제에 알레르기 반응, 즉 조영제 주입 후 심한 구토, 발적, 두드러기, 가려움증, 목이 붓고 쉬는 듯한 증상을 보인 적이 있는 환자는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하기 전에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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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화단층촬영 가상대장내시경(CT colonography)

이 검사 방법은 먼저 항문을 통해 작은 튜브를 넣고 공기 또는 이산화탄소만을 주입하여 대장을 부풀린 후 CT를 이용하여 단면 영상들을 얻습니다. 이 영상들을 컴퓨터에서 3차원으로 재구성하여 내시경으로 대장 내부를 보는 듯한 영상을 얻어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전날 저녁에 죽 등으로 가볍게 식사한 후 하제를 복용하여 대장 내부에 남아 있는 분변을 제거해야 합니다.

장점: 대장내시경에 비해서 간편하면서 환자가 느끼는 불편감도 적고, 5mm 이상 크기의 용종 발견율은 대장내시경과 거의 비슷한 정도의 비교적 정확한 검사입니다. 대장 내강을 큰 종양이 막고 있어 대장 내시경이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병변의 윗부분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복강 내의 타 장기도 함께 검사할 수 있습니다.

단점: 대장내시경에 비해 5mm 이하의 용종 발견율이 낮고, 가끔 잔변과 용종의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환자가 X-선을 조사 받아야 하며, 용종이 발견되어도 제거할 수 없어 다시 대장내시경을 시행해서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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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공명영상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자기공명영상은 결장암 자체의 진단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습니다. 다만, 간 전이를 규명하는데 전산화단층촬영(CT)보다 좀더 정확한 검사로서 전산화단층촬영(CT)검사에서 간 전이가 명확하지 않거나 간 내 전이암의 개수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할 때 추가 혹은 보조적으로 사용됩니다.

장점: 전산화단층촬영(CT)검사와 다른 조영제 주사를 이용하므로 전산화단층촬영(CT)검사에서 사용되는 조영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경우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단점: 전산화단층촬영(CT)검사 또는 초음파검사에 비해 검사비가 비싸고, 검사 시간도 30분 내외로 전산화단층촬영(CT)검사에 비해 길며, 좁은 원통형 공간에 들어가 검사를 하므로 폐쇄 공포증이 있는 경우에는 검사를 하기 어렵습니다.

초음파검사 (Ultrasonography)

복벽을 통해 시행하는 초음파검사는 전산화단층촬영(CT)와 상호보완적으로 복강 내 장기로의 전이를 파악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검사입니다. 특히 간전이 등을 발견하는데 유용합니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 PET_CT 검사

암세포가 정상세포에 비해 대사 활동이 빠른 점을 이용하여 포도당에 양전자 방출체를 표지 물질로 부착시켜 주사한 후 표지 물질로부터 방출되는 감마선으로 암세포를 발견하는 검사법이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검사입니다. 그러나, 이 검사로부터 얻어지는 영상은 해부학적인 정보가 뚜렷하지 못하며 때로는 암이 아닌 염증 등의 병변에 의해서도 양성을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검사와 함께 전산화단층촬영(CT)검사도 시행하여 두 검사의 결과를 하나의 영상으로 조합함으로써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검사만 시행할 때의 단점을 극복한 PET-CT검사가 개발되었습니다. 현재 나온 암 검사 방법 중 가장 민감도가 높다고 알려진 검사 방법입니다. 

이 검사는 다른 검사보다 먼저 시행되거나 단독으로 시행되는 일은 드물며, 수술 전 전산화단층촬영(CT)에서 간, 폐 등의 타 장기 전이 및 림프절 전이 등이 의심될 때 이를 확인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특히, 수술 후 추적 전산화단층촬영(CT)에서 재발 또는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에 추가로 많이 사용됩니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에서 양성 반응을 보이는 부위 또는 병변이 확인되면 해당 부위의 조직 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진행단계

결장암의 대부분은 선종성 용종(腺腫性 茸腫)에서 기원합니다. 선종성 용종은 결장의 가장 안쪽 층(장 안에서 보면 표면층)인 점막에서 생겨나 점점 커지다가 그중 일부가 암으로 변하며, 일단 변하고 나면 결장벽으로 침윤해 들어가게 됩니다. 직장암이 더욱 진행되면 주위 림프절이나 타장기로 전이될 수도 있습니다.

결장암의 치료 방법을 정하고 예후 인자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직장암의 병기(病期, stage)를 정확하게 판정해야 합니다. 병기란 암의 진행 정도 혹은 단계를 말하는데, 특히 수술 후 예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가 병기이며, 정확한 병기는 수술적으로 절제된 병변의 병리조직학적 검사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결장암의 병기분류에 주로 사용되는 방법은TNM병기 분류법인데, TNM 병기는 결장벽 침윤정도(T), 결장 주위 림프절 전이유무(N), 그리고 간, 폐 등 원격 장기 전이여부(M) 각각에 대해서 병기를 정하고 이를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TNM병기를 결정합니다. TNM병기는 1기에서 4기로 분류되고, 숫자가 높을수록 진행된 직장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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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정된 미국암연합회(AJCC) 7판 기준 TNM 병기의 분류법이 더욱 복잡해지고 세분화 되었습니다. 이를 간단히 0, 1, 2, 3기 및 4기로 분류해서 도식화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0기: 점막층에 국한된 경우 

1기: 근육층을 넘지않고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 

2기: 전층을 침범하고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 

3기: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 

4기: 다른 장기로의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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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진단

항문으로의 출혈이 있는 경우 치질, 게실증, 혈관 이형성, 궤양성 대장염, 감염성 장염, 허혈성 장염, 고립성 직장궤양 등과 감별해야 합니다.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는 경우 염증성 장질환, 감염성 설사, 약제 복용, 과민성 장증후군과 감별이 필요하며 복부 종괴가 만져지는 경우 양성 종양, 게실증, 크론병, 결핵, 아메바증 등과 감별해야 합니다.


출 처 – 국가암정보센터(내가 알고 싶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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