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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비부비동암 - 위험요인 / 원인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7-05-22|조회 : 835|댓글 : 0

위험요인

흡연과 음주는 일반적으로 두경부 악성종양의 원인으로 가장 흔하다고 하나, 비강 및 부비동암에 있어서는 직접적인 연관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악암 환자의 70-80%는 부비동염의 과거력이 있는 사실로 미루어 만성부비동염과 상악암은 연관이 있으며, 만성 염증에 의해 호흡기점막이 편평상피로 이형성되어 여기에서 편평상피암종이 발생한다는 학설도 있습니다. 특히 상악암은 작업환경과 연관이 있다는 보고가 있어서, 니켈, 나무, 석유, 크롬, 이소프로필 알코올, 가죽, 직물, 신발 등을 취급하는 노동자에서 발생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니켈은 펀평상피암종과, 나무분진은 선암종의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아울러, 사람유두종바이러스 (HPV)나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Epstein-Barr virus)등도 예외적으로 비부비동암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예방법

흡연과 비부비동암의 직접 연관은 명백하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흡연은 일반적인 두경부암의 가장 확실한 위험인자입니다. 비부비동암과 직접 관련되지는 않으나, 금연은 후두암, 인두암, 구강암 등의 두경부암 예방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니켈은 펀평상피암종과, 나무분진은 선암종의 발생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직업적으로 이러한 인자에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여 기도를 보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조기검진

이비인후과적 검진이 우선적으로 중요합니다. ()내시경으로 비강입구에서 비인두에 이르는 부분과 상악동과 사골동으로 들어가는 입구부 주변을 확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의심되는 병변이 있으면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 방사선학적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비강에 있는 병변은 쉽게 조직검사가 가능한 경우가 많아 외래에서 간단히 시행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부비동내에 발생한 경우에는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을 통하여 병변을 먼저 확인한 후, 수술을 통하여 병변에 접근해야만 조직검사, 진단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암 진단이 되면 양전자방출단층촬영-전산화단층촬영 복합영상(PET-CT)을 시행하여, 원발 병변의 범위, 경부림프절 전이 정도, 전신전이, 잠복 이차암 여부를 더욱 정확히 판별, 임상병기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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