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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폐암 - 증상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6-05-31|조회 : 705|댓글 : 0

증상

 

폐암의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일반 감기와 비슷한 기침, 객담 등의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진단이 매우 어렵고, 암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기관지 혹은 폐와 연관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진행 단계별 증상

국소적으로 암종이 커져서 생기는 증상 기침, 객혈, 호흡곤란, 흉통 등

 

주위 조직을 침범하여 생기는 증상 후두신경 침범: 쉰 목소리

식도 침범: 연하 곤란, 상대정맥 중후군

 

암의 전이에 의해 생기는 증상 뇌 기능 장애, 뇌전이에 의한 두통 구토, 뼈의 통증 등

 

암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에 의해 생기는 증상 식욕부진, 발열, 이상 호르몬 생성

 

 

2) 기침

 

폐암의 초기 증상 중 가장 흔하며 많게는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합니다. 하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의 경우 기침이 생겨도 그저 담배 때문이려니 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3) 피 섞인 가래 혹은 객혈 

 

기침할 때 피 섞인 가래나 피를 뱉어내는 것 역시 폐암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인데 이것들이 항상 폐암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폐로부터의 출혈은 가래와 섞여 있고 붉은 빛입니다. 일단 피 섞인 가래나 피가 나오는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4) 호흡곤란

 

폐암 환자의 약 반 정도가 숨이 차다고 느끼게 됩니다. 암 덩어리가 커져서 호흡이 가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폐암으로 인한 가슴막(흉막) 삼출, 폐허탈, 상기도 폐색 등이 호흡곤란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5) 흉부의 통증

 

폐암은 여러 가지 성격의 흉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폐암환자의 약 1/3이 가슴통증을 호소합니다. 우선 폐의 가장자리에 생긴 폐암이 가슴막(흉막)과 흉벽을 침범하여 생기는 통증은 가끔씩 느끼며 날카로운 경향이 있고, 폐암이 더 진행하면 둔중한 통증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폐암이 직접 흉벽을 침범하지 않더라도 갈비뼈로 전이되어 통증이 생기기도 하며, 가슴막(흉막)으로 암이 전이되어 악성 흉수(가슴막삼출증)을 만들어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6) 쉰 목소리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를 조절하는 성대 신경은 폐와 기관 사이의 공간을 지나가는데 폐암이 이 신경을 침범하면 성대의 마비가 오고, 그로 인해 목소리가 쉬기도 합니다.

 

7) 상대정맥 증후군

 

폐암이 상대정맥 주위에서 생겨 상대정맥을 압박하면 혈액 순환 장애가 생겨 머리와 상지가 심하게 부을 수 있고 호흡곤란이 생기며, 가슴에 정맥이 돌출되기도 하는데, 앞으로 숙이거나 누우면 증상이 악화됩니다. 이런 증상을 상대정맥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8) 두통, 오심, 구토

 

뇌 역시 폐암이 잘 전이되는 곳으로 이 경우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기도 하며 드물게는 간질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 전신 증상으로 체중 감소 및 식욕 부진, 오심, 구토, 악액질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9) 뼈의 통증과 골절

 

폐암이 뼈로 전이되면 심한 뼈의 통증이 유발될 수 있고 별다른 외상없이 골절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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