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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폐암 - 진단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6-05-31|조회 : 864|댓글 : 0

진단

 

1. 폐암의 진단방법

 

폐암 진단 방법에는 여러 가지 검사가 있는데, 폐암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경우 가슴흉부 엑스선촬영, 가슴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 가래 세포검사, 기관지내시경검사, 경피적 미세침흡인검사(피부경유 가는바늘 흡인 및 생검술) 등을 통해 폐암인지 여부를 가려내며, 그 진행 정도 등을 판단합니다.

폐암의 진단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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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슴흉부 엑스선검사 

가장 먼저 사용되는 검사법으로 간단하게 폐에 혹이 생겼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통 5mm 이상이 되어야 발견되고 심장 뒤쪽, 뼈와 겹치는 부위 등은 위치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위치 및 진행정도를 정확히 판단하려면 전산화단층촬영(CT촬영)을 해야 합니다.

2) 가슴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촬영) 

보다 정교한 검사법으로, 폐나 림프절 그리고 다른 기관에 대한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암의 원발 부위 및 림프절 침범 등 병의 진행 정도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폐암의 발견 및 병기 판정에 필수적입니다.

3) 가래 세포검사 

가래에 섞인 세포 속에서 암세포를 발견해 내는 검사법입니다. 가능한 한 이른 아침의 가래를 용기에 넣어 마르지 않게 한 후 제출하기만 하면 되는데, 매번 암세포가 섞여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회 정도는 검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폐 중심부에 위치한 암에서는 진단율이 높지만 말초병변인 경우에는 진단율이 낮고, 초기에는 특히 가래에 암세포가 나올 가능성이 낮아 진단율이 높지 않습니다. 

4) 기관지내시경 검사

기관지내시경을 통하여, 기관지 내 암조직의 침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떼어낸 조직을 검사하며 암을 확진 할 수 있습니다. 암의 진단뿐만 아니라 암의 기관지 침범 정도를 확인하여 수술 등 치료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5)경피적 미세침흡인검사(피부경유 가는바늘 흡인 및 생검술)

국소마취를 한 후에 피부를 통해서 폐암에 바늘을 찔러 폐암의 조직이나 세포를 얻어서 하는 조직검사로 실제로 폐암유무를 판명해 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엑스선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병변에 적용하며, 그 부위가 기관지에서 떨어져 있어 기관지 내시경으로 접근할 수 없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최근 초음파 또는 전산화단층촬영(CT)과 동시에 시행함으로써 진단율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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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병기 판정을 위한 추가 검사 

폐암으로 확진된 환자에게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병기 판정을 위하여 추가로 시행하는 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신 뼈 스캔(bone scan)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전신의 뼈에 암이 전이되어 있는지의 여부를 검사합니다.

뇌 자기공명영상(MRI) 폐암의 뇌 전이 여부를 검사합니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암조직이 대사가 항진되어 있어 포도당을 많이 이용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포도당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부착시켜 전신의 암전이 병소를 검사합니다. 폐암에서 세로칸종격동(가슴세로칸) 림프선 전이 여부를 감별하는데 있어 정확도는 약 80%이며, 폐 외 장기의 전이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래의 발병소와 전신의 전이 병소를 한 번에 검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최근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세로칸종격동(가슴세로칸)내시경 세로칸종격동(가슴세로칸) 림프절에 암세포의 전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법으로, 전신마취 후에 종격동 내시경을 통하여 기관지 주위의 림프절을 떼어내어 생검을 통하여 암종의 진행병기를 구분할 수 있어, 차후 치료 계획수립에 도움을 주는 검사입니다.

초음파 기관지내시경 기관지 내시경 끝에 초음파 장치가 부착되어 세포칸종격동(가슴세로칸) 림프절을 관찰하고 전신마취 없이 조직검사를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세로칸종격동(가슴세로칸) 림프절의 전이 여부가 폐암의 병기 결정과 치료 방침의 결정에 중요하기 때문에 그 유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2. 폐암의 감별진단

폐암진단에 가장 기본적인 검사인 흉부 엑스선촬영은 우리나라에 흔한 질병인 결핵으로 인해 폐 침윤과 폐암을 감별해내는 것이 어려우므로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흉부 엑스선촬영에서 고립 폐결절이 보이면 다음으로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을 시행하여 결절의 악성 여부를 감별하여야 하며 특히 이 검사는 종격동(가슴세로칸) 림프절의 증대 여부 및 흔한 전이 부분인 간 및 부신으로 전이 여부를 점검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3. 폐암의 진행단계

암의 진행 정도를 병기(stage)라고 합니다. 폐암의 전이는 림프관이나 혈액을 통하여 퍼지게 되며, 우선 주변의 림프절로 전이하게 되고, 몸 전체로도 확산될 수 있으며 뼈, 뇌, 간, 부신, 신장, 심장 등의 장기로도 전이가 일어납니다. 폐암은 정확한 조직진단 후 병기를 결정하고, 각 병기에 맞는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비소세포폐암은 TNM법으로 1-4기까지 병기를 정하며, T(Tumor 종양)는 원발기관에서 원발종양의 크기와 침윤정도를, N(Node, 림프절)은 원발종양에서 주위 림프절로 얼마나 퍼졌는지를, M(Metastasis, 전이)은 몸의 다른 장기로 암이 퍼졌는지를 나타냅니다. 

비소세포암은 1~4기로 병기가 구분되지만 소세포암은 급속히 성장하여 조기에 전이되는 경향이 있어 제한병기와 확장병기로 나누어집니다. 폐암의 병기 구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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