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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악성흑색종 - 증상 / 진단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7-06-15|조회 : 1,711|댓글 : 0

일반적증상

일반점과 악성흑색종의 감별
가장 악성도가 높은 악성흑색종의 경우 가려움이나 통증 같은 자각 증상이 없으며 평범한 검은 반점으로 보이므로 아주 숙련된 전문의조차 임상적인 소견만으로 80-90%만이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미국 연구에서도 전체 흑색종의 1/3이 조직검사를 시행하기 전에는 임상적으로 잘못 진단되는 것으로 조사될 만큼 진단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의 입장에서라면 질환을 의심하기 위해 다음의 간단한 ABCD 관찰법이 도움이 됩니다. 
Asymmetry (비대칭성) 
Border irregularity (불규칙한 경계) 
Color variegation (색조의 다양함) 
Diameter (직경이 0.6 cm이상)
Asymmetry(비대칭성)
일반 점은 중심점으로부터 균등하게 성장하기 때문에 대부분 좌우 대칭적인 형태를 보입니다. 종양의 좌우 모양이 비대칭성을 보일 때에는 악성흑색종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Border irregularity(불규칙한 경계)
일반 점은 종양의 가장자리 모양이 굴곡이 없는 부드러운 곡선의 형태를 보입니다. 이에 반하여 가장자리가 울퉁불퉁하고 들쭉날쭉할 경우에는 악성흑색종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Color variegation(다양한 색상)
일반 점은 표면의 빛깔이 한 가지 색으로 균일한 색조를 보입니다. 만일 두 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조와 음영, 특히 흑청색, 흰색과 적색을 보일 때에는 악성흑색종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Diameter(직경이 0.6cm이상)
일반 점은 대부분 크기가 0.6cm를 넘지 않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새로 생긴 검은 점이 0.6cm 보다 크고 점차 커진다면 악성흑색종의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악성흑색종이 'ABCD'의 모양을 보이는 것은 아니며 다른 질환도 이 기준을 따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검은 점이 새로 생긴다든지 이미 있었던 검은 점의 모양, 크기, 색조가 변하거나 가렵거나 작열감(화끈거림) 또는 통증이 생기거나 출혈, 궤양, 가피(딱지) 형성 같은 표면상태의 변화를 보이거나 혹은 위성병변(기존의 점과 인접하여 새로이 작은 점들이 생기는 경우)이 나타나면 일단 악성화를 의심하여야 합니다. 요약하면 기존의 점이나 새로 나타난 점이 수주 또는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위와 같은 변화를 보인다면 악성흑색종을 의심할 수 있는 반면 변화가 수일만에 급작스럽게 생기거나 오히려 수년에 걸쳐 매우 서서히 변화한다면 흑색종의 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단방법

악성흑색종은 조직검사로 확진할 수 있습니다. 색소성 병변의 직경이 0.6cm 이상이며 주위의 경계가 불규칙하고 불규칙한 색소침착을 보이거나 궤양 또는 가피(딱지)를 형성하거나 출혈을 보이는 경우 피부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변의 조직검사로 흑색종의 확정진단을 할 수 있으며 흑색종이 맞을 경우 브레슬로(Breslow) 두께를 측정하여 절제수술시 범위와 감시림프절생검의 시행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 외에 종양의 침윤(주위로 퍼지는 것) 깊이나 전이 등 병의 확산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흉부X선촬영과 복부 초음파검사를 비롯해 방사성동위원소를 사용한 검사,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의 정밀검사를 시행합니다. 최근에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이용하여 기존 영상검사장치보다 원발 부위 및 전이 부위에 대한 더 예민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검사를 통해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그에 맞추어 치료법을 선택합니다. 

진행단계


다음은 미국합동암위원회(AJCC)에서 종양의 두께와 조직 침범정도를 기준으로 흑색종의 진행단계를 4단계로 분류한 것입니다. (Breslow의 분류법 1970) 

병 기진 행 정 도
1기국소적으로 침윤된 상태로
1) 종양의 두께가 0.75mm 이하인 것 또는 유두 진피에까지 침범된 상태
2) 종양의 두께가 0.75mm ~ 1.5mm 이거나 또는 표재 혈관층까지 침범된 상태
2기국소적으로 침윤된 상태로
1) 종양의 두께가 1.5mm ~ 4.0mm 이거나 망상 진피에까지 침범된 상태
2) 종양의 두께가 4.0mm 이상이거나 피하 지방층까지 침범된 상태
3기국소 림프절에 전이가 있는 경우로
1) 1개의 국소 림프절로 전이한 경우.
2) 림프절 전이가 없는 5개 미만의 변화되는 과정 중인 전이의 경우
4기국소 림프절 침윤 또는 원격 전이된 상태

 

참고>
  1. 1기와 2기에서 예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병변의 두께와 궤양의 유무입니다. 궤양이 있을 경우 병기가 더 진행한 것으로 봅니다. 
  2. 3기에서 예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전이된 림프절의 수입니다.
    림프절이 밖에서 만져질 경우 병기가 더 진행한 것으로 봅니다.
  3. 4기에서 예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전이된 병소의 수와 전이된 장기의 위치입니다. 피부나 피하 조직보다 내부 장기로 전이되었을 경우 예후가 더 좋지 않습니다.

감별진단

다음과 같이 감별이 필요합니다. 
악성 흑자 흑색종(또는 악성 흑색점 흑색종)의 경우 색소성 지루각화증(튀어나온 검버섯 모양)과 비슷하나 이것은 보통 사마귀모양으로 기름기가 있으며 피부 위에 놓여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색소성 기저세포암은 단단한 결절로 테두리가 말려 있고 피부색이 짙은 사람에서 많이 생깁니다. 
악성 흑색점은 색소 모반과 달리 발생 연령이 늦고 , 성장이 지속적이며 색깔의 변화도 매우 느리고 병변 내에 얼룩점이 있는 것이 감별에 도움이 됩니다. 

병변의 유형에 따라 아래와 같은 질환과 감별이 필요합니다.
선단 흑자성 흑색종결절성 흑색종
  • 족저사마귀
  • 혈관종
  • 수장족저모반
  • 흑색조
  • 조감진균증
  • 염증성 육아종
  • 일반 모반
  • 청색 모반
  • 색소성 spitz 모반
  • 색소성 기저세포암
표재 확장성 흑색종악성 흑자 흑색종
  • 이형성모반
  • 일반모반
  • 지루 각화증
  • 기저세포암
  • 일광흑자
  • 색소성 광선 각화증
  • 지루 각화증
  • 표재성, 색소성 기저세포암

 

 

출  처 - 국가암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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