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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폐선암 - 위험요인 / 원인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7-06-15|조회 : 540|댓글 : 0

위험요인

흡연
보고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흡연자에서의 폐암의 발생빈도는 수십 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폐암사망환자의 80%가 흡연에서 기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량이 많을수록 폐암발생 위험도는 더 증가하게 됩니다. 

흡연량과 더불어 흡연의 기간도 중요하여 흡연 기간이 길수록 폐암발생 위험도도 증가하게 됩니다. 하루에 한 갑씩 30년 동안 흡연을 한 폐암환자의 경우 비흡연 정상인에 비해 폐암으로 인한 사망확률이 남자의 경우 20-60배, 여자의 경우 14-20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자가 금연할 경우 금연한 기간에 비례하여 폐암발생율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타르 담배 같은 순한 담배 역시 기존 담배와 유사한 폐암 위험도를 보이며 최근에 사용량이 증가한 멘솔 담배의 경우 흡연자가 더 깊숙이 들이마시기 때문에 폐기관지의 말초부분까지 발암물질이 도달하게 됨으로써 폐암 발암 위험이 더 높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비흡연자의 경우 간접흡연 (ETS; Environmental Tobacco Smoke)을 하면 간접흡연을 하지 않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발생율이 20-30%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p53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있는 리-프라우메니(Li-Fraumeni) 증후군 흡연환자의 경우 정상흡연자에 비해 폐암발생이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DNA 수선과정에 관여하는 유전자, 담배의 발암물질을 대사하는 효소의 단일염기 다형성(SNP)과 폐암발생의 위험도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도 많이 발표되었습니다. 그 외 세포분열과 DNA 수선과정에 관여하는 유전자들 (p53, cyclin D, MDM2, ERCC2, XRCC1)의 유전적 다형성이 폐암발생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직업적요인/환경적요인
석면, 카드뮴, 니켈, 비소, 베릴리움, 크롬, PAH, 라돈, 전리방사선 등이 대표적인 폐암발생과 관련된 환경적, 직업적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직업적/환경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흡연을 하거나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폐암발생 위험도가 더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석면은 폐암 발생 위험을 2-5배 가량 증가시키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고 있으며 국제암연구소(IARC)에서는 석면을 인체발암성물질(Group 1)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라돈은 지상에서 대기로 방출되는 천연방사선 가스입니다. 직업적 노출(예: 우라늄 광산)뿐 만 아니라 일상 생활거주지에서도 라돈의 노출양이 많을수록 폐암의 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돈의 위험도는 흡연에 비하면 매우 작지만 흡연자의 경우 라돈 노출이 폐암 위험도를 더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식이요인
지금까지 베타카로틴, 비타민 A, C, E, 폴레이트(folate) 등의 식이섭취요인과 폐암발생과의 관련성을 알아보는 많은 역학연구들의 결과에서 뚜렷한 폐암예방효과는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예방법

폐암의 예방법은 금연 이외에는 확실한 것이 없으며, 약 90%의 폐암이 금연을 함으로써 예방이 가능합니다. 특히 청소년 시기에 흡연을 시작하지 않도록 계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암의 발생은 흡연량과 흡연기간에 비례해서 증가하고, 금연 이후에도 최대 20년 까지는 폐암의 위험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조기에 금연하는 것이 폐암 예방을 위해 도움이 됩니다. 
금연을 위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금연상담전화 (1544-9030, http://quitline.hp.go.kr)나 가까운 보건소의 금연클리닉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간접흡연과 같은 환경적 요인을 최대한 피하고, 작업장에서의 직업적(석면, 비소, 크롬 등)의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가족력 등의 유전적 요인들을 고려하여 위험요인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암 예방과 음식의 관련성을 보면 몇몇 학자들이 과일이나 채소, 혹은 그것들이 함유하고 있는 미량영양소가 사람의 체내 산화물질에 의한 DNA손상을 막아서, 폐암의 발생을 줄일 수 있는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였으나 아직까지 폐암의 예방과 음식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특별히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그 중에서 베타 카로틴(β-carotene)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이 시행되었고, 알파카로틴과 라이코핀, 플라보노이도와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알코올 등에 대해서도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베타 카로틴은 흡연자에서 오히려 폐암 발생을 증가시킨다고 보고되었습니다. 
개요
폐암의 예방법은 금연 외에는 확실히 밝혀진 것이 없으며, 약 90%의 폐암이 금연으로 예방 가능합니다. 특히 청소년 시기에 흡연을 시작하지 않도록 계몽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흡연은 다른 발암물질에의 노출과 상승작용을 하는 것으로 연구됐습니다. 

폐암의 발생 가능성은 담배를 피운 양과 기간에 비례해서 증가하고, 담배를 끊은 이후에도 위험 감소 속도가 워낙 느려서 최대 20년까지 폐암의 위험도가 본디 안 피우던 사람보다 높기 때문에 금연은 이르면 이를수록 좋습니다. 다음은 금연의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 금연을 결심한 첫 마음을 기억합니다. 
• 목표액을 정해 놓고 담배 살 돈을 저축합니다. 
• 기상 후 스트레칭과 식후의 가벼운 산책으로 흡연 욕구를 떨칩니다. 
• 술자리를 피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금연했다고 선포합니다. 
• 금연상담전화(1544-9030)를 이용합니다 

이와 함께 앞에서 열거한 요인들(직업적•환경적 요인, 방사성물질 등)을 가능한 대로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암 예방과 음식의 관련성
과일이나 채소가 함유한 미량영양소(trace nutrients)가 체내의 산화물질에 의한 DNA 손상을 막아서 폐암 발생을 줄일 수 있는지를 몇몇 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으나 아직까지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는 없습니다. 미량영양소란 작은 양이지만 섭취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비타민류, 무기질류를 탄수화물이나 지방, 단백질처럼 우리가 많이 섭취하는 영양소와 대비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당근, 고추, 시금치를 포함한 녹황색 채소와 과일, 조류(藻類)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이 시행되었는데, 흡연자에게서 오히려 폐암 발생을 증가시킨다고 보고되었습니다. 

그러니 현재 상황에서 폐암을 예방할 목적으로 미량영양소들을 필요 이상 섭취하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권장할 수 있는 폐암 예방법이 아직까지는 금연뿐이니 반드시 금연을 하고, 일반적인 식생활을 하면서 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등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어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고 몸의 저항력을 기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기검진

폐암은 초기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므로 검진을 통해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5년에 발표한 폐암의 검진권고안에서는 55세에서 74세인 남녀 중 30갑년 이상 고위험흡연자는 매년 저선량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폐암의 검진 권고안 2015  ]

검진 대상

55  ~74 세의 30 갑년 이상 흡연자

( 금연한지 15 년이 안된 과거흡연자 포함 )

검진주기

매년

검진방법

저선량 흉부 전산화단층촬영 (CT)

 

갑년이란 ?

평생 흡연력을 표시하는 단위로 하루에 피우는 담뱃갑 수와 흡연한 기간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

 ) 1 갑씩 30 년간 흡연한 경우 , 1 갑Ⅹ 30 년간 = 30 갑년

 2 갑씩 15 년간 흡연한 경우 , 2 갑Ⅹ 15 년간 = 30 갑년

 □갑씩Ⅹ□년간 □갑년 

출  처 - 국가암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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