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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Home>암정보센터> 암종별 증상 및 치료법

유방암 - 위험요인

작성자 : 올캔서|발행일 : 2016-05-31|조회 : 755|댓글 : 0

위험요인 

 

1) 발생기전

 

유방암은 모든 암 중에서 가장 연구가 많이 된 암종 중 하나인데도 아직 확실하게 유방암의 발생기전이라고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유방암의 위험인자들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위험인자란 그 요인이 있을 때 100% 암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암에 걸릴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인자를 뜻합니다.

 

유방암은 유방 내에만 머무는 양성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으로 유방암은 외부의 발암 물질 노출에 의한 DNA 변형으로 발생하기도 하고, 유전적 요인에 의해 유방암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 다른 내부적인 요인으로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유방암도 환경적인 요인(발암물질이 좋은 예가 되겠습니다), 즉 외부의 영향과 유전적인 요인 두 가지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유전적인 요인인 암 진단을 받기 쉬운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는 외국의 경우 전체 유방암의 5~10% 정도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직 정확한 연구 결과가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그 외 유방암의 원인으로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방사선 노출과 음식물 특히 고지방식, 알코올 섭취, 흡연, 환경 호르몬 등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쪽 유방에 암이 있었던 사람, 대장암이나 난소암이 있었던 사람, 상체 비만이 있는 사람에서 유방암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방암 환자들에서는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유전요인

 

전체 유방암의 5~10% 정도가 유전과 관련이 있으며, 나머지 90% 이상은 산발적인 여러 가지 위험인자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어머니와 자매 모두 유방암이 없는 경우에 비하여, 어머니나 자매 어느 한쪽에 유방암이 있는 경우에는 유방암을 진단 받을 가능성이 약 2~3배 정도 높아지며, 어머니와 자매 모두가 유방암이 있는 경우에는 약 8~12배의 위험성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력이 강하게 의심이 될 때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유전자 검사 등을 받거나, 정기적인 검진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3) 호르몬 요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여성성을 지켜주는 굉장히 중요한 호르몬이지만 유관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경우 유방암의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생리과정에서 작용하는 여성 호르몬, 경구 피임약, 폐경 후의 호르몬 치료 등에 오랫동안 노출되는 경우 유방암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구 피임약의 경우 유방암의 위험성을 2배 정도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지만 젊은 여성들의 저용량 경구 피임약으로 인한 유방암 위험도는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유방암 예방 차원에서 무분별한 여성 호르몬의 사용은 피해야 하며, 호르몬 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전문가에게 꼭 1년에 한번 이상 자궁내막암과 유방암에 대한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4) 연령 및 출산/수유 요인

 

대부분의 유방암은 40세 이후의 여성에서 발견되며 연령이 증가하면서 빈도도 높아집니다. 또 자녀가 없거나 자녀를 적게 둔 경우, 늦게 첫 자녀를 둔 경우(30세 이후) 그리고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에서 유방암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음주

 

술은 유방암 발생에 매우 중요한 위험요인 중 하나입니다. 하루 2잔 미만의 적은 음주에서도 유방암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또한 음주량이 늘어날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도 역시 증가합니다. 따라서 유방암에 있어 적정 음주량이란 없으며, 적은 양의 알코올 섭취도 유방암의 위험 요인이 됩니다.

 

6) 비만

 

비만은 유방암 발생의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입니다. 특히 폐경 후 여성의 비만은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폐경 이전의 여성에 있어 비만이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습니다. 

비만은 인슐린이나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몬의 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정상적인 세포사멸을 저해하고 발암환경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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