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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의학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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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초기증상 관리 시 항암치료에 좋은 음식으로 생존율 향상 도와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654회 작성일작성일 : 17-08-02 17:4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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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최근 자료에 의하면 폐암은 남성의 암 중에서 두 번째로 많고, 여성에게서는 다섯 번째로 많은 암일 정도로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게다가 치료하기가 어려워 생존율이 매우 낮은 암이므로 폐암 초기증상 때부터 치료 및 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비소세포 폐암의 경우 초기증상이 있다면 근치적 절제술을 통해서 완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더 진행되어 말기에 가까운 경우라면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 등을 병행할 수 있다. 소세포 폐암의 경우에는 항암화학요법을 적용하는 게 치료 원칙이다. 자라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전신으로 퍼져나가므로 보통 수술이 불가능 하지만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 등에는 반응이 좋은 편이다.  


이러한 치료법이 시행된 후에는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생존율 감소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제대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폐 절제수술을 받으면 수술받은 부위에 통증과 염증이 생길 뿐 아니라 폐 기능이 저하되며 기관지 분비물이 고이는 저류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를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해서는 심호흡이나 기침을 자주 하고, 가벼운 운동을 통해 폐의 기능을 높여주고 수술 부위에 공기와 액체가 들어차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구체적인 관리 방법을 살펴 보면, 평소에 규칙적인 짧은 운동이나 활동을 하는 것이 좋고, 경미한 통증은 경구 진통제나 국소 찜질로 완화시킬 수 있다. 또한 폐 기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심호흡 운동을 하며 지나치게 기침을 유발하는 자극 물질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를 받은 경우라면 부작용에 더욱 유의할 필요가 있다.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특히 감염으로 인한 증상이 일어나지 않게 주의해야 하므로 영양가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은 가지 말고, 감기에 걸렸거나 다른 감염증이 있는 사람들과의 접촉은 피할 필요가 있다. 또한 매일 샤워를 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입안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항암치료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생존율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그 중 항암효과 향상뿐 아니라 치료 후유증 감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써 타히보가 추천되고 있다. 


타히보는 남아메리카 특히 브라질 아마존 지대에서 주로 자라는 나무인데, 안쪽 껍질 중 7mm 정도 되는 부분에서 각종 암뿐만 아니라 여러 염증성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성분들이 추출되어 현재 대표적인 항암치료에 좋은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문소재다. 


Neoplasia라는 학술지에 실린 논문 'Upregulation of NAD(P)H:Quinone Oxidoreductase By Radiation Potentiates the Effect of Bioreductive B-Lapachone on Cancer Cells'를 보면 타히보의 베타-라파콘이란 성분은 농도의존적으로 인간 폐 상피세포 암에서 빠른 세포자살과 클론형성 세포의 사멸을 야기하는 생환원 제제임을 알 수 있다. 이 과정에는 NQO1이란 효소가 유도한 베타-라파콘 성분의 생환원 과정이 필수라는 것도 밝혀져 있다. 또한 방사선 조사는 NQO1 효소를 장기간 상향조절시켜 베타-라파콘이 유도하는 세포사멸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그리고 베타-라파콘 성분 투여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면 이 성분이 암세포를 사멸시킬 뿐 아니라 방사선에 민감하게 만들어 방사선으로 유도하는 세포사멸 작용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리도이드와 같은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들이 타히보에 함유되어 있어서 항염증, 진통, 면역력 증진, 항산화, 상처치유 및 혈전억제 등에도 도움이 된다는 다수의 연구논문들도 발표되어 있어 치료 후 관리에도 유용하다는 분석이다. 


한편 이러한 유효성분들 대부분이 휘발성이 높은 정유성분이기 때문에 높은 온도로 타히보 원료를 추출하게 되면 성분 추출율이 감소하게 된다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이러한 특성을 감안하면 저온에서 액상 형태로 추출하는 공법을 이용하는 것이 추출수율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한다. 


이처럼 폐암 초기증상 치료 후 관리에 힘쓰는 것은 생존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되므로 항암치료에 좋은 타히보와 같은 음식을 효율적으로 섭취하여 생존율을 더욱 높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본 콘텐츠는 월간암과 공동제휴하여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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