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 예보(서울) : 보통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나쁨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착용
    3. 암 예보(대구) : 보통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보통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보통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보통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보통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보통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보통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보통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보통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보통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보통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보통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보통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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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신약 및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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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면역체계가 암세포를 공격하는 암 백신 개발

작성자 : healthy|발행일 : 2018-05-11|조회 : 105|댓글 : 0

▲주사기와 약물(출처=셔터스톡) 

 

최근 암 전문의들이 성장 면역 요법을 통한 암 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이는 환자의 면역체계가 암 세포를 공격하도록 활용하는 것이다.

메모리얼슬로언케터링암센터 드미트리 자마린 박사는 “면역 요법은 면역체계가 전염성 병원균이나 암 세포를 제거해야 할 이질적인 것으로 인식하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이는 프로벤지 시풀루셀-T의 작용 원리다.

전립선암 백신

프로벤지는 지난 2010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립선암 치료 백신으로 승인한 최초의 치료제다. 시풀루셀-T는 여러 방법을 사용해 제조할 수 있다.

먼저 환자의 면역 세포를 채취하는 과정으로, 환자의 혈액을 백혈구성분채집술 기계로 채혈한다. 단백질에 노출된 면역 세포는 전립선암을 겨냥해 자극하기 때문이다. 전립선암을 치료하기 위해 채혈한 면역세포를 단백질에 노출한 후, 활성화된 면역 세포를 환자에게 다시 수혈한다.

2주 간격으로 시풀루셀-T를 정맥 주사를 통해 3회 처방한다. 치료 전 3일간 백혈구성분채집술을 사용해 면역세포를 채혈해 단백질에 노출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즉, 이 방법은 면역세포를 채취한 환자에게만 처방할 수 있는 치료법이다.

프로벤지는 활성 성분으로써, 자가조직 항원 세포(APCs)와 단백질 성분인 PAP-GM-CSF를 포함한다. 하지만 그 세포 구성은 백혈구성분채집술 동안 환자에게서 채취한 세포에 따라 다양하다. APCs 외에도 T세포와 B세포, 자연살 세포 등이 포함돼 있다.

자마린 박사는 “백신 전략이란 면역 체계에 항원 또는 일반 세포가 아니라 암세포 표면에 있는 단백질을 인식하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이 단백질이 표적이 되면, 면역 체계가 일반 세포는 온전하게 두고 암세포만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암 백신의 실패

그러나 신체 일반 세포도 암세포와 동일한 항원을 갖고 있을 때가 있다. 이 경우, 면역체계는 암뿐만 아니라 몸 자체를 공격할 수 있다. 그 결과, 백신은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않고 치명적으로 변할 수 있다.

뉴욕 암연구협회 질 오도넬 토미 최고경영자는 “암 백신은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실패는 지난 1990년대와 2000년대에 벌어졌다.

 

 

▲주사기(출처=플리커)

백신 실패 문제를 해결한 로이드 올드 박사는 ‘암백신콜래버러티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써 특정 암 항원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암백신콜래버러티브는 지난 2001년 암연구협회와 루드비히암연구소 간 체결한 공동연구 이니셔티브다. 올드 박사는 암 백신의 실패는 올바른 방향으로 연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간주하고 있다.

FDA가 프로벤지를 승인한 후, 지난 2015년 쿠바와 미국의 연구진은 폐암 백신 개발에 협력했다. 초기 임상 시험에 따르면, 폐암 백신 처방을 받은 60세 이하 환자는 평균 11개월 이상 생존했다.

지난 2016년 연구진은 환자의 급성 백혈병 세포로 만든 맞춤형 백신으로 질병의 재발을 막을 수 있었다. 이 연구 결과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중개의학’에 발표됐다.

화학요법을 받은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 17명을 대상으로 백신을 테스트한 결과, 내약성이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백신을 처방 받은 환자 중 12명은 평균 4년 9개월 동안 병의 차도를 보였다.

변화하고 있는 의료 관행

스탠포드대학 로널드 레비 종양학 박사는 “자가요법이 환자의 무반응 세포를 유전적으로 상향시켜 성장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특정 혈액암이 이 방법으로 치료되기도 했다.

레비 박사는 “자가요법이 의료계 관행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내성이 있는 신체에도 효과적인 치료법에 관한 두 가지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그 중 한 가지는 레비 박사가 발표한 것으로, 무반응 세포를 치료할 수 있는 직접적이면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치료법에 관한 내용이다. 레비 박사는 종양에 직접적으로 두 개 원자를 주입했다. 이 원자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T 세포를 활성화시켜 근처에 있는 종양 세포를 제거할 수 있는 상태로 변화시켰다.

한편, 또 다른 연구를 발표한 조셉 우 박사는 첫 번째 연구에 혈액을 사용해 다능성 미분화 유기체에 영향을 줬으며, 세포가 향후 걸릴 수 있는 질병에 반응하도록 만들었다.

두 가지 방법은 관련성이 있다. 또, 향후 이 치료법을 통해 환자 맞춤형 iPSC(줄기세포) 암 예방주사 및 T 세포의 생존력을 개선할 수 있는 일반 주사도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심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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