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 예보(서울) : 보통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나쁨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착용
    3. 암 예보(대구) : 보통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보통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보통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보통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보통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보통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보통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보통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보통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보통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보통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보통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보통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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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암 연구, 암만 굶겨죽이는 대사항암제 연구에 집중

작성자 : healthy|발행일 : 2018-06-08|조회 : 77|댓글 : 0

종양과 정상세포는 확연하게 다른 대사를 보이는 만큼  대사를 연구하면 암세포와 일반 세포를 쉽게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암세포는 포도당 또는 글루타민과 같은 특정 대사 연료에 의존하는 만큼 이 경로를 억제하는 약물에 취약해진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4일부터 8일까지 일정으로 열리는 ‘제24회 세계생화학분자생물학회(IUBMB)’에에 참석한 미국의 유명 암 전문병원인 메모리얼 슬로안 케터링 암센터의 크레이그 톰슨(Craig Thompson) 교수와 펜실베니아 대학 암센터원장 치 당(Chi Dang) 교수 등이 7일 기조 강연에서 암대사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의 필요성을 소개하면서 공개됐다. 

IUBMB는 1955년 창립된 세계 생화학분자생물학회로 75개국의 생화학자와 분자생물학자들이 활약하고 있다. 학회에서 기조 강연을 한 과학자 중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정도로 IUBMB는 권위를 지니고 있다. 
  
▲ 크레이그 톰슨 교수(왼쪽)과 치 당 교수가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이코노믹리뷰 황진중 기자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 대표인 크레이그 톰슨 박사는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암대사의 새로운 특징은 영양분이 없는 환경에서 세포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전구체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암대사에 대한 연구로 종양세포가 정상세포에 비해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두 가지 경로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물질대사는 생물체가 몸 밖에서 섭취한 영양물질을 몸 안에서 분해하고, 합성해 몸을 구성하는 성분이나 생명 활동에 쓰이는 물질, 에너지 등을 생성하고 필요하지 않은 물질은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이다.

크레이그 톰슨 박사는 “첫 번째 경로는 영양소의 선별 수송체를 통한 포도당과 아미노산의 흡수를 강화하는 것이고, 두 번째 경로는 세포 밖의 단백질과 지방질의 흡수와 분해에 의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암 치료는 암세포가 눈에 보이면 수술로 제거하면 된다. 그러나 암세포는 눈에 보이지 않거나 여러 곳에 분산되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종양과 정상세포를 구분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출처 : 헬스미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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