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 예보(서울) : 보통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보통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보통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보통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보통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보통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보통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보통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보통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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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 초기증상 진단 방법 및 암에 좋은 음식 관심 가져야

작성자 : healthy|발행일 : 2018-08-08|조회 : 60|댓글 : 0

식도는 섭취한 음식이 소화기계로 들어가는 첫 관문으로, 음식물 또는 유해 물질과 일차적으로 만나게 되므로 외부 환경 요인이 식도암 초기증상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식도암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단 발병하게 되면 진행 속도가 빨라 예후가 좋지 않게 된다. 따라서 식도암 초기증상일 때 진단되어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

식도암 초기증상 진단 방법에는 식도조영술, 식도내시경, 식도초음파 내시경, 기관지 내시경, 흉부 및 복부전산화 단층촬영, 전신 뼈 스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 흉강경 및 복강경 등이 있다.


먼저 식도조영술은 비투과성 물질인 조영제를 마신 후 조영제가 식도 점막에 묻은 모양을 X-레이로 투시 촬영하여 관찰하는 검사법이다. 식도 점막의 변화를 관찰하여 식도암의 모양, 크기나 위치 등을 파악할 수 있고 주위 기관과의 관계도 알 수 있다.

식도내시경은 내시경을 입을 통해 식도와 위로 삽입하여 식도나 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다. 내시경으로 식도암을 직접 관찰하며 식도암의 위치, 크기 및 모양 등을 확인하고, 조직 검사를 시행할 수 있으며, 색소를 이용해 정상 점막만을 염색하여 다발성 병변의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식도초음파 내시경은 식도 안에 초음파 기기를 삽입해 식도벽을 통해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식도암이 얼마나 깊이 파고 들어갔는지 세밀하게 알 수 있다. 또한 식도암이 대동맥, 척추, 기관 같은 식도 주변 기관으로 침범했는지도 정확히 알 수 있다. 더불어 식도 주변 림프절로 암이 침범했는지도 비교적 정확히 파악 가능하며, 식도를 통해 조직검사를 할 수도 있다.

기관지 내시경은 숨을 쉬는 기관지 내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중, 상부 식도암은 뒤쪽에서부터 기관 및 기관지를 침범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식도암 환자의 경우 후두나 기관 혹은 기관지에 암이 동반될 수 있어 수술 전에 이 검사를 시행할 필요가 있다.

흉부 및 복부전산화 단층촬영은 식도암의 위치나 주위 조직으로의 침범 여부, 흉강이나 복강 내 림프절 전이나 원격 전이의 판정, 식도암 이외의 동반된 흉부 및 복부 질환 진단을 위해 시행된다.

전신 뼈 스캔은 뼈로도 쉽게 전이가 되는 식도암의 뼈 전이를 진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검사법이고,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은 원격 전이의 진단 및 림프절 전이 여부 판단에 유용하다. 

흉강경 및 복강경은 다른 방법으로 확인되지 않는 림프절이 있거나 수술적 절제 여부가 불확실할 때 사용되고 있다. 전신 마취 후 가슴이나 복부에 몇 개의 구멍을 내고 내시경 및 수술 기구를 삽입해 진단,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진단 방법들로 식도암 초기증상 진단이 이루어졌다면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면서 더불어 암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권고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식도암 초기증상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예후를 좋게 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암에 좋은 음식으로는 환자에게 유익한 생리 활성 작용들이 입증된 성분들을 지닌 것을 선택하는 것이 추천되는데 그러한 음식으로는 타히보가 거론되고 있다.

타히보는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 자라나는 나무인데, 여러 생리 활성 물질들이 이 나무 내부 수피에서 추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타히보는 특히 항암에 도움을 주는 건강 관련 소재로 알려져 이미 남미는 물론 미국, 유럽 등 많은 나라들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많은 연구 논문들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타히보 속 성분들 중 특히 베타-라파콘이라는 성분이 식도암을 포함한 여러 암세포에 대해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성분이라고 한다. 또한 디하이드로 알파 라파콘 성분은 종양 혈관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종양 성장을 지연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그리고 타히보는 항염증, 통증 감소에 도움을 주는 이리도이드 및 항산화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들까지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식도암 초기증상 진단 후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암에 좋은 음식인 타히보의 섭취는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다만 타히보에 들어 있는 성분들 중 많은 성분들이 휘발성을 띠고 있어 타히보를 추출할 때에는 저온에서 액상으로 추출하는 것이 좋다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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