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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테라피

Home>암치료 대체요법> 한방테라피

발병률 높은 대장암, 폐암 한방암치료로 재발전이 억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915회 작성일작성일 : 17-08-28 13:51

본문

10만 명당 45명 발병, 조사대상 184개국 중 불명예스런 1위. 이 통계는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자료를 분석한 국내 대장암 발병 수치다. 특히 남성의 경우 10만 명당 대장암 발병률이 58.7명으로 33.5명인 여성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폐암은 국내 암 사망률 1위로 수년 째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나이가 많아야 암에 걸린다는 말은 옛말이 되고 있다. 최근 30-40대 암 환자가 10년 동안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확산되는 추세다. 여성보다 사회진출이 활발한 남성들의 경우 잦은 회식으로 인한 음주와 스트레스, 흡연 등에 더 노출돼 있어 대장암이나 폐암 환자 비율이 증가하는 것이다. 

 

의료업계에 따르면 대장암과 폐암은 특별한 징후가 없어 초기 발견이 힘들다. 증상이 나타나 발견되더라도 3~4기 이상으로 암이 상당부분 진행된 경우가 많다. 또한 두 암은 전이와 재발률이 높은 편이기에 재발과 전이에 대비한 예방 및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대장암과 폐암 환자 대부분은 수술이 힘들거나,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항암치료를 받게 된다. 항암은 고통스런 치료과정을 동반한 치료로 유명하다. 강력한 독성을 지닌 항암제를 반복적으로 투여하게 되면 구토, 탈모, 어지럼증 등 부작용을 피할 수 없으며 이는 환자의 면역력 저하,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수술적 절제를 한다 해도 재발률이 20~50%에 이른다. 대장암의 경우 국한된 장소에 단독으로 발생하기보다 국소 재발과 원격전이가 동반되는 광범위한 재발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고, 이때 전신으로 암이 전이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렇게 되면 항암치료에 내성이 생겨 가뜩이나 고통스런 치료가 아무런 효과도 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결국 치료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고 완치의 길은 점점 멀어지게 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대장암, 폐암 환자의 장기 생존율을 위해서는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한방암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의료업계에서 한방암치료로 관심 집중되고 있는 강남푸른숲한의원에서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근본적으로 암 발생을 막는 치료를 시행 중에 있다.

 

강남푸른숲한의원 김보근 한의학 박사는 "한방암치료는 저하된 체력을 회복시켜 암의 통증을 완화하고 암과 싸울 수 있는 신체 환경을 조성해준다"며 "물론 면역력을 높이는 것만으로 암 완치는 어렵다. 이때는 한의학적 요법을 병행한 이중병행암관리법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기에 사용되는 옻나무추출물제제 치종단이 눈길을 끈다. 치종단은 옻나무 성분을 기반으로 만든 특허 받은 한방제제로, 다양한 성분들이 암의 전이와 재발방지를 도와주는 등 여러 가지 역할을 한다. 특히 신생혈관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종양의 전이 및 세포자멸사를 유도하는데 도움을 준다. 

 

김보근 한의학 박사는 “대장암과 폐암 모두 발병률이 높은 암인 만큼 평소 검진을 통해 빠른 초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발병 이후엔 암세포의 전이, 재발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암을 얼마나 빠르게 치료하느냐에 달려있으므로 초기부터 이중병행암관리를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출  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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